맨날맨날 10시에 들어오고 늦는다 연락도 없는데 추석연휴까지 매일매일 나가서 놀다가 10시넘어서 들어옴 가족들끼리 오랜만에 다 집에 잇으니까 어디 잠깐 바람 쐬러가든 외식을 하든 하자해도 지 친구랑 논다고 연락두절 어제 추석당일엔 남친이랑 남친친구 만나러간다고 나가서 11시반에 들어옴 당연히 연락 아무것도 안 받음 성인인 나한테는 그렇게 통금 잡는 가족들 18살짜리애는 막내에다가 엇나갈까 무섭다고 뭐라하지도 않음 그래서 내가 일찍 들어와라 누구만나냐 나가기전에 물어보는데 언니 알빠야? 신경꺼 언니나 잘해 이러면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에휴….동네 사건사고도 많고 범죄자도 집근처에 많이 살고 근처에 가로등도 없고 밤엔 아예 인적이 없는 동네라서 걱정되서 그런거라해도 절대 안 들음 심지어 한번은 12시 넘어서 들어오다가 이상한 아저씨가 쫓아온다고 난리난리 친 적 잇음 그래서 좀 해 떠 잇을때 다님 안되냐 해도 언니나 신경써 이러고 짜증내고…. 내가 너무 동생을 잡는거냐????진짜 짜증나 지금 지 혼자만 사춘기만 3번은 왓나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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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