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면서 50~60대 이상 분들이 계속 키오스크 이거 잘 모르겠다고
할 줄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많이들 도와달라고 하시던데...
솔직히... 부탁할때마다 조금 귀찮았고...
일부로 그냥 귀찮으니깐 나한데 부탁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내가 다른 곳에서 키오스크 막상 접하니깐
보자마자 당황? 좀 벙찌게 되더라구.......
그때... 과거의 나를 반성하게 되었어.........
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
알바하면서 50~60대 이상 분들이 계속 키오스크 이거 잘 모르겠다고 할 줄 모르겠다고 하시면서 많이들 도와달라고 하시던데... 솔직히... 부탁할때마다 조금 귀찮았고... 일부로 그냥 귀찮으니깐 나한데 부탁하는거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들었는데... 내가 다른 곳에서 키오스크 막상 접하니깐 보자마자 당황? 좀 벙찌게 되더라구....... 그때... 과거의 나를 반성하게 되었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