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은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수술은 수술이라고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더라고 근데 보호자가 이제 남편이라서 신랑 이름이랑 연락처 적었는데 내 수술경과를 그쪽에 알려주더라~ 이제 내 보호자는 신랑이였어ㅠㅠ 그래서 엄마가 신랑한테 전화해서 내 상태 물어보고 시간맞춰 병원오려고 하는데..ㅠㅠ 몬가 쫌 느낌이 이상했어 ㅋㅋ 원랜 엄마가 다 알고 있을텐데 엄마는 내 상태를 모르고 있다는게 ㅋㅋ ㅜㅠ
|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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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작은 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수술은 수술이라고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더라고 근데 보호자가 이제 남편이라서 신랑 이름이랑 연락처 적었는데 내 수술경과를 그쪽에 알려주더라~ 이제 내 보호자는 신랑이였어ㅠㅠ 그래서 엄마가 신랑한테 전화해서 내 상태 물어보고 시간맞춰 병원오려고 하는데..ㅠㅠ 몬가 쫌 느낌이 이상했어 ㅋㅋ 원랜 엄마가 다 알고 있을텐데 엄마는 내 상태를 모르고 있다는게 ㅋㅋ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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