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거 같은데 남들은 그냥 잠깐 자책하고 넘길 일도 되게 오랫동안 자책하고 큰 잘못을 한 것마냥 심하게 땅굴파고 들어가는데 이거 자존감의 문제인건가? 내가 다른 사람 눈치 많이 보는 건 알고 있었거든 근데 좀 심한 거 같아서... 뭔가 남들한테 나쁘게 보이면 안 된다는 강박 같은 게 있는 거 같아 근데 이유를 잘 모르겠어
| 이 글은 4년 전 (2021/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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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그랬던 거 같은데 남들은 그냥 잠깐 자책하고 넘길 일도 되게 오랫동안 자책하고 큰 잘못을 한 것마냥 심하게 땅굴파고 들어가는데 이거 자존감의 문제인건가? 내가 다른 사람 눈치 많이 보는 건 알고 있었거든 근데 좀 심한 거 같아서... 뭔가 남들한테 나쁘게 보이면 안 된다는 강박 같은 게 있는 거 같아 근데 이유를 잘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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