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좋은 주택은 아닌데 뭔가 바깥과 바로 맞닿아 있어서 문 열고 나오면 바로 밖(?)이고 가끔 고양이도 오고 옥상가서 누워서 별도 구경하고 자연에 대한 낭만이 있다면 한 번 쯤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대신 벌레 많음 제2의 파브르곤충기 집필 가능
| 이 글은 4년 전 (2021/9/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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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좋은 주택은 아닌데 뭔가 바깥과 바로 맞닿아 있어서 문 열고 나오면 바로 밖(?)이고 가끔 고양이도 오고 옥상가서 누워서 별도 구경하고 자연에 대한 낭만이 있다면 한 번 쯤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대신 벌레 많음 제2의 파브르곤충기 집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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