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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8
이 글은 4년 전 (2021/9/27) 게시물이에요

현재 편입준비중. 

대학 잘 다니다가 자퇴하고 편입하는거임.


내가 선택한길이라 힘들어도 티 안내고 그냥 꾸역꾸역 살아옴. 

오늘 너무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힘들다" 이러니까 


"야 생각을 해봐라 니가 가고싶어하는 대학 애들은 n년동안 그 대학 갈거라고 똥빠지게 공부했는데 니는 지금 고작 몇년 공부해놓고 거기 대학 목표로 한다는게 걔들 입장에선 억울하지 않겠냐"

라고 함


그래서 내가 왜 말을 그런식으로 하냐고 누가 그런거 모르냐고.그렇다고 내가 고등학교때 노력안했어? 라고 하니까

"아니 난 그냥 너 힘내라고 한말인데 왜 꼬아들어?" 이러는데


내가 꼬아들은거야? 오늘 좀 심적으로 지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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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위로의 말은 절대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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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임고 준비 중인데 우리 엄마랑 똑같네 저거는 힘내라고 하는 말이 아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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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위로라기보단 흔한 부모님들의 잔소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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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물론 속뜻은 자식잘되라고 하는거겠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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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잔소리면 ㅇㅋ 인데 "위로" 의 말이라고 한게 더 어이가없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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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휴 모르겠다 나도 이제 ㅋㅋㅋㅋ ㅠㅠㅠ 댓글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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