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치임 일단 나 누가 뒤에서 우당탕 소리내면 나도 놀라서 먹던 커피 쏟는 사람 작은언니 형부가 애기 아프면 운전이 필요할 수 있으니까 언니 장롱면허를 진짜 면허로 레벨업 시키려고 한적한 도로에서 운전 알려주는데 옆차가 다른 차한테 경적 울린 걸로 놀라서 인도 연석에 갖다박기 큰언니 그나마 운전 잘함 왜냐하면 제주도 살고있음 관광객들 많이 다니는 도로아니면 차 별로 없어서 운전을 열심히 많이 하다 보니까 늘었는데 유턴할때 팔각도가 45도 정도임 쫄보라서 시원하게 못 돌림 엑셀도 개미땀방울만큼 찔끔씩 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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