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졸업요건 있어서, 급하게 토익학원 알아보는데 너무먼데 가면 학업에 지장갈것같아서 집앞에 친구가 다녔던 학원을 갔음 근데 하루가고 학원이 넘 별로 라서 못하겠다고 얘기하고 그냥, 큰 대형학원 담주에 간다고 얘기했는데 엄마가 계속 내말안들어서 안됬다, 돈,시간 낭비했단 식으로 계속얘기함 . . 내가 사람마다 그선생님이 맞고,안맞고 차이가 있을수 밖에 없다고, 얘기했는데도 니가 어쩌고 저쩌고 실패했단 식으로 계속 비난하고 내가 공부한다고 밤샘 하고 넘 피곤해서 수액맞으니깐 나도 안맞은 수액을 니가 맞네부터 ㄹㅇ 하루에 2시간자서 피곤한게 당연한건데도 내가 먹으라는 비타민안먹어서 이리 된거다. 계속 어떻해든 본인말이 맞다고 하니깐 진짜 너무 화나 어릴때도 이런식이옇음 내가 뭐선택해서 안됨 미친듯이 비난하고 무조건 본인말이 맞다하고 그러다가 틀림, 시행착오였다며 변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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