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도 너무 심해서 잠을 못잤대 정작 나는 백신 맞고 열나서 누워있었는데…… 지난 1년 동안 참았다고 윗집에서 작업장인지 수공예를 하는지 뭐 동물 울음소리인지 들린다고 그랬다는데 나 진짜 평범한 학생이라 새벽에도 숙제하느라 타자치는게 전부고 친구들 초대한 적도 단 한 번도 없는데 넘 억울해 ㅠㅠㅠㅠ
| 이 글은 4년 전 (2021/10/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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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도 너무 심해서 잠을 못잤대 정작 나는 백신 맞고 열나서 누워있었는데…… 지난 1년 동안 참았다고 윗집에서 작업장인지 수공예를 하는지 뭐 동물 울음소리인지 들린다고 그랬다는데 나 진짜 평범한 학생이라 새벽에도 숙제하느라 타자치는게 전부고 친구들 초대한 적도 단 한 번도 없는데 넘 억울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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