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님바이기사님이고 동네마다 분위기가 다르니까 일반화 아님 지금 사는곳에 이사온지 3년됐는데 자꾸 우리빌라 1층 인터폰에 벽에다가 매직으로 비밀번호 쓰고 다니길래 몇년간 참다참다 택배화사에 민원넣었거든.cctv로 돌려봤어 그럈더니 한 기사가 전화해서 왜 자기만 지목해서 그러냐고 사람 생계달린일에 이딴식으로 하지말라고 엄청 쏘아붙이면서 화풀이하고 끊음 그뒤로 한동안 벽에 비번 안 써넣더니 이제 천장에 혹은 천장 가까운 벽에 써놓음 어차피 1234 똑같은 비번인데 여러번 대문짝만하게 써놨어.아주 비번 여기있다고 광고하는것마냥 덕분에 부동산에서 집보러올때 공인중개사가 우리집에 도착했다고 전화도 안 하고 벽에 쓰여있는 번호 아무거나 눌러봐서 쳐들어오는경우 하루에 최소 한번은 겪음; 택배기사는 우리집 까다로운데로 소문나서 맨날 택배 던지고가고 (전엔 안그럼) 벽에있는 비밀번호 아세톤으로 싹 지우고 비번 바꾸면 1층에서 쌍욕하고 엄청 빡쳐함ㅋ 근데 계속 집에 식구들 있는데 인터폰 호출도 안 해 그래놓고는 상하는 음식 택배인데 1층 현관에 버리고가. 내가 무슨 이상한걸로 민원넣는 진상도 아닌데 택배기사들 맨날 바빠죽겠다는 이유로 점점 갑질심해져서 진짜 개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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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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