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티는 못 내는데 별로 안 좋아함 예전에 조카랑 친척들 다같이 산책한 적 있었는데 사촌오빠랑 언니가 애는 안 돌보고 수다만 떠는거야 그때 조카 옆에 내가 있었는데 난 핸드폰으로 전화하고 있었거든 근데 조카가 자기 혼자 놀다가 넘어져서 입에서 피가 조금 났어 난 애가 우니까 놀라서 봤는데 갑자기 언니가 달려오면서 나한테 왜 애를 잘 안 돌봐주냐고 이빨 어칼거냐고 나한테 막 뭐라고 하더라? 그때 나한테 애 돌봐달라고 부탁도 안 했고 나도 전화하고 있어서 애 돌볼 정신 없었는데 암튼 그때부터 나 원래 조카 진짜 좋아했는데 사이 멀어지고 사촌이랑도 친했는데 말 잘 안나누게 되더라 친척이랑 모였을 때도 난 조카랑 절대 말 잘 안 섞거든 근데 어느날은 언니가 나한테 말하더라 니 진짜 그러는 거 아니라고 유치하다고 나이가 몇인데 그러냐고 ㅋㅋㅋㅋㅋ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내가 진짜 유치하기는 해도 솔직히 또 조카랑 사이좋고 잘 지내고 돌봐주다가 어떤 일 생겨서 또 욕먹을지도 모르는데 내가 잘 대해줘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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