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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8
이 글은 4년 전 (2021/10/06)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오늘 남자한테 가슴 보였음 ... 

난 2층 살고 건너편엔 바로 원룸있어  

근데 내가 샤워하고 나오면 하의만 입는단 말임  

어쩌다보니 창문 열려있는게 보여서 일어나서  

문 닫았는데 창문 너머로 누가 날 쳐다보는거야  

그래서 봤는데 아래층에서 어떤 남자랑 눈이 마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멘붕와서 몸이 제 작동을 안함 

걍 입이 딱 벌어지고 걍 뭐 댓다 싶었음 ....  

여기 대학 원룸촌이라 걍 지나다니면서 보는 사람일텐데  

진짜 개 노답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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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커튼같은거 웂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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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커튼 있었는데 창문 열려있어서 ... 걍 아예 커튼이 재껴진 상태였다고 보면 돼 ㅎ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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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으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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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나도 창피한데 그 분은 오죽할까 싶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배렸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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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가슴보이진않고 속옷까지! 1층 원룸살때 옆집 2층 하숙집 외국인남자가 옷갈아입는거 빤히 쳐다보길래.. 옷 호다닥 입고 황당해서 쳐다보는데 끝까지 쳐다봐서 소름돋은적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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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부라자도 안 입고 있었는디 ㅋㅋㅋㅋ 하 머리카락이 약간 가슴에 닿일랑 말랑 해서 가려져서 안 보였겠지 위안 삼는 중 ㅋㅋㅋ ㅠㅠㅠ 익인이두 당황햇어ㅅ겟다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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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후 노브라도 아니고 생가슴.. 머리하얘졌을듯ㅜㅜ 갠찮아.. 좀 멀어서 자세히 안보였을거야..ㅜㅜ 이렇게 위안삼자.. 나는 그 외국인 찝찝해서 그 후론 창문닫고 생활했구 이제 이사와서 갠찮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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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막학기라 곧 떠나긴하는데 ㅋ .. 걍 지나가다가 안 마주쳤으면 하는 바람 ^^... 진짜 안 보였겠지ㅜㅜㅠ어어엉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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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건너편 건물 살고있는 아줌마랑 눈마주침 샤워하고 나와서 알몸이였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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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차라리 여자는 나아 ,,, 목욕탕도 가는디 허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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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목욕탕도 부끄러워서 안간다구ㅠㅠㅠㅠㅠㅠㅠㅜ개놀래서 호다닥 숨었다..근ㄷㅣ 아줌마도 개놀라셨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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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냥 딸래미 있으면 아이구 ...~ 싶으셨을듯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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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씌 나 또생각났어 회사다닐때 넥라인이 좀 넓은거 입고 간적있는데 몸숙이고 설명듣다가 고개들었는데 앞에 서있던 남직원이 갑자기 딴곳을 보길래 뭐지 했는데 넥라인이 넓어서 숙이면 안이 훤히 다보였던거였음...수치사 그옷 버림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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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오엠쥐 ..... 같은 직장이면 더 ... 그랬겠자 아휴 .... 한 번 이러고 나니 진짜 조심해지는 거 같기도 하고 ㅎ .. 하루종일 커튼치고 생활중이야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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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맞앜ㅋㅋㅋㅋㅋㅋ한번 겪으니까 경계태세로 더 조심하고있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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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끔찍하다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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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끔찍해 ... 진짜 머리가 새하얘지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계속 ㅅㅓ로 쳐다봤을 걸ㅋㅋㅋㅋㅋ 이게 꿈인가 싶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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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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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 글 보니까 생각나서 슬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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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무슨일이야..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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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 뭐야????? 개념 가출했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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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친 ...? 에바야 .... 뭐 어디 엠티라도 갓엇어 ..? 아 나 진짜 약간 트라우마 올 ㄱㅓ 같아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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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응..근데 절친이 인티하는데 댓보고 나 알듯해서 댓삭할겤ㅋㅋㅋ쓰니도 힘내..우리 힘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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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헐 미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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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헐…….문 왜 열고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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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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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떠올리기 싫은기억이지만 말해줌 눈 마주치고 몸이 굳었지만 닫을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문닫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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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헐 나도있어 집에서 빤스만 입고 돌아다니고 있는데 건너편 옥상에서 눈마주침 ㅠㅠ 그분당황하셨는지 왔다갔다 하시더라 민망해 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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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 ㅏ ...남자 분이셨어?? 난 차라리 여자였으면 상관없겠는데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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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응 남자 ㅠㅠ 그이후로 꼭 문닫고 살고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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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 지금 완전 커튼 다 친 상태로 지내고 잇다 .. 과거의 나 왜 그랬니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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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초등학교때 .. 그때 4학년인가 3학년인가 한창 위에 속옷하고 다니기 싫어해서 안입었었는데 조금 헐렁한 티? 입고 학교갔다가 친구들이랑 노는데 옷이 확 내려가서 앞에 남자애있는데 나의 제 3의 눈을 보여준적 있음 지금 생각해도 수치스러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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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그 반대......대학생 때 원룸촌에서 자취했는데 집 가는 길에 있는 2층 원룸에서 유리창 너머로 빨개 벗은 남자랑 눈 마주침 ㅠㅠㅠㅠㅠ커튼 안 쳐져 있고 그냥 자기 집 안 돌아다니는데 가로등 불빛에 너무 잘 보여서ㅠㅠㅠㅠㅠㅠㅠ하 진짜 기억을 씻어내고 싶을정도로 충격이었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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