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본가에서 부모님이랑 살고 오빠는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둘다 학생이었고,, 오빠는 취준하느라 도서관다니구.. 자취하는 오빠는 점심 저녁 사먹는다는 가정하에 나는 용돈 50만원 오빠는 100만원 받아 물론 50만원 주시는거 너무 감사한데.. 그냥 이렇게 두배나 차이나는지 이제야 알았거든.. 뭔가 섭섭한 기분이 드는거 내가 이상한걸까..? + 방값은 부모님이 내주셔..
| 이 글은 4년 전 (2021/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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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본가에서 부모님이랑 살고 오빠는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둘다 학생이었고,, 오빠는 취준하느라 도서관다니구.. 자취하는 오빠는 점심 저녁 사먹는다는 가정하에 나는 용돈 50만원 오빠는 100만원 받아 물론 50만원 주시는거 너무 감사한데.. 그냥 이렇게 두배나 차이나는지 이제야 알았거든.. 뭔가 섭섭한 기분이 드는거 내가 이상한걸까..? + 방값은 부모님이 내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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