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코가 시리도록 추운 겨울에 어색한 사람이랑 같이 걷다가 헤어졌는데 그 사람이 걸어가다가 뒤돌아서 손흔들면서 잘가라고 인사하는데 완전 심쿵했음 코트입고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인사한거뿐인데 갑자기 설레버림
| 이 글은 4년 전 (2021/10/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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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코가 시리도록 추운 겨울에 어색한 사람이랑 같이 걷다가 헤어졌는데 그 사람이 걸어가다가 뒤돌아서 손흔들면서 잘가라고 인사하는데 완전 심쿵했음 코트입고 한 손은 주머니에 넣고 인사한거뿐인데 갑자기 설레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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