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초밥먹으러가자고하는데 내가 엄청 대식가야 엽떡한통 한끼로 먹고 라면도 4~5봉씩 끓여먹어 이미 대식가라고 말은 해놨었는데 그 정도를 잘 모르시는것같아 장난으로 들었을지도 모르고.. 나 정말 많이 먹는데 초밥 사주신다고 그래서 오빠 거덜나요... 이랬는데 어디한번 뽐내보라고 하더라고 초밥은 가격도 쎄잖아... 익들이라면 1.본인이 맘껏먹으라그랬으니까 맘껏 먹는다 2.보통사람보다 좀 더 먹고 배부른척하고 그만먹는다 그냥친한오빠야 오랜만에 연락닿아서 밥한끼먹자! 이런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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