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세달다녓는데 머릿속이 온통 회사생각이야 심지어 내가 대학콤플렉스가 심해서 대학다닐때 우울햇던기간이 잇엇을정도엿는데 그게 기억이 희미해질정도고 대학이고 뭐고 그냥 직장이 더싫어.. 근데 내가 어딜가도 못버티겟지 생각하기도하고.. 직장은 어쨋든 평생 다녀야하는거잖아?.. 근데 돈나올 구멍은 없는데 알바보다는 나으니까 다니고잇거든? 근데 못살겟어.. 친구는 부모님카드로 맨날 놃러다니고 부모님이 코로나 잠잠해지면 회사다니라고햇다는것도 너무 부럽고.. 그냥 회사안다니고 있는게 너무부러워ㅠ 부모님이 하도 압박을해서 지금 회사온거야.. ㅠ.내가 너무 꽃밭이야? 너무 현실감각이없나?... 난 어딜가도 이런반응일것같아.. 그냥 참고 잘다니는게낫겟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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