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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8660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뭔가 집 알리기가 좀 그래 같은 동네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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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1
나도 그래서 말 안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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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2
빌라는 집이 아님? 왜 쪽팔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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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3
나 중딩때 동네 빌라에서 살았는데 집 같이 가는 남자애가 넌 뭔 여자애가 이런데서 사냐? 이랬음ㅋㅋ
걘 걍 우리집 앞 5층짜리 아파트 살았음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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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4
별루 친구가 빌라에서 산다고 해도 암 생각 안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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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5
그게뭐? 암생각도 안드는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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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6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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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7
계에속 아파트살다가 복층빌라로 이사갔는데 난 빌라가 훨좋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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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8
ㅇㅇ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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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9
나 본간 아파튼데 지금 취준하느라 고시원살거든 그 심정 뭔가 알것같아
아파트는 롯데캐슬이라 걍 생각없이 나 롯케살아 이랬는데 고시원자취하는거 좀 부끄러워서 알리기싫더라
그래도 방값싸서 짱짱이긴하지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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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0
ㅇㅇ내 친구도 90년대에 지어진 것 같은 완전 오래된 빌라살았는데 친구들이랑 나 다 신경 안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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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0
외관도 되게 오래된 거 티나고 귀신 나올 것 같이 생겼는데 한 명이 얘네 집 좋다고 하는거야 가보니까 깔끔하고 인테리어 잘되어있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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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1
우린 신축 빌라고 주인세대 살아서 복층이거둔
신축 이사 가기전에 살고 있는데 지진 위험 말고는 개좋은데..?
주차장도 우리자리 딱딱 있고 엘레베이터도 빠르고 복층이라 베란다도 있어서 고기도 굽고 방도 크고 짱인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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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2
쪽팔린건 겉이 아님 속이지.. 겁나멋진 아파트 살아도 더럽게 살면 남한테 보여줄수도없고 그냥그런 빌라 살아도 깔끔하게 살면 남 초대도 거리낌없어지는거지.. 마인드 고치는게 인생살기 편할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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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3
쪽팔린건 아닌데 얕잡아보는 사람 있어서 짜증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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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3
현실에선 아파트아니면 집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라ㅋㅋㅋ그걸 입밖으로 꺼내는걸 부끄러운줄도 모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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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4
쪽팔리겠지 뭐든지 낮은위치에 있으면 창피하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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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4
야 근데 사람들 muk그음 잘한다 난 아파트 사는데도 줘 패고 싶은뎅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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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5
거기에 사는게 부끄러운게 아니고 거기 사는거 안부끄럽냐고 얕잡아보는 그 마인드가 부끄러운줄 알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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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6
공동주택 사는데 공동주택 사는 건 안 창피하고 내 방 더러운 건 창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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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7
테라스 빌라 사는데 다들 놀러오면 아파트보다 좋다 이래서 전혀 안쪽팔려 오히려 좋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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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8
그런사고방식을 가진사람 지인으로 안둬서 괜찮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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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9
돈도 한푼 안 벌고 부모님 집에 얹혀사는데 부끄러울게 있나? 집이 있다는게 감지덕지 아닌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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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0
안쪽팔려 굳이 그런거 하나하나 신경쓰면 너무 피곤할거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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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1
왜 쪽팔림..? ㅋㅋㅋㅋ걍 스윗마이홈이지 한 번도 그런 식으로 생각해본 적 없어서 진짜 모르겠으… 온전한 부모님 집이고 심지어 난 집이 학교 근처라 친한 애들은 내 집 어딘지 다 알았음 성인되고 나서도 뭐 집갖고 뭐라하는 친구나 지인들 여태 살면서 단 한 명도 없었는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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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3
금수저니 흙수저니 따지는 세상은 현실인데
빌라 아파트로 급나누는 현실이 넷사세일리가
거주장소도 부모 재력에 비례하는거 맞잖아
난 본문 이해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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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4
난 개 후진빌라에 살지만 한번도 쪽팔린적 없어 잘먹고 잘자기만 하면 됐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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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5
나 빌라 사는데 건물 우리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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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6
나 초딩때 노후된 공동주택에서 살았는데 젤친한친구 데려왔다가 친구가 당황하면서 러브하우스 신청해줄까?ㅋㅋ(허름한집 리모델링해주는 방송)비꽈서 상처받음
그 뒤로 친구들 집에 안데려갔어 ㅋㅋㅋㅋㅋㅋ계속 좋은집에 집착같은거 있음ㅜ 내 집은 신경써도 반대로 남의집을 무시하지는 않음! 다 각자의 사정과 경험으로 다져진생각인거지 상처없는 사람은 이해못할수도있고 살다보니 괜찮아지는 날도 오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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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7
나도 부끄러워서 남친이 데려다준다해도 다 거절했었고 친구도 데려온 적 없다 ㅠㅠ
근데 직장이랑 집이 가까워서 직장사람들이 어디사냐고 묻는게 많아서 좀 ㅠㅠ 곤란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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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8
무려 옥색몰딩에 우물천장있는 옛날 인테리어식 같은빌라에서 20년가까이 살고있는데 중고등학교때 학원끝나고 다같이 집가면 나혼자 어디 들른다 하고 빠져나가고 그랬음.... 친구들 아파트 사는데 나혼자 빌라사는게 창피해서...
쓰니 글 무슨뜻인지 충분히 이해감....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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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9
빌라사는게 쪽팔린적은 초등학생때부터 한 번도 없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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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0
내나이만큼된 빌라사는데 아직도 노란장판임ㅋㅋㅋㅋㅋ 장판애매 사진찍을때 방바닥 안나오게찍는다만
근데 평수도 작은데 우리시에서 두세번째로 비쌈 울동네에서 젤비싼고 자이 다음으로
장판이 부끄럽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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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2
그렇게 일일이 생각하면 피곤해서 어케 살음 걍 내가 쟤보단 덜 사나보다..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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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5
내가 남이 산다는걸 들을땐 별생각 없음
근데 내친구가 빌라살때 그런 비슷한 소리 몇번 했었음
그래서 그렇게 생각할 수 있구나 하고 넘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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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6
난 그런 후진 마인드인 사람이랑 안 만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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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7
창피해하던 친구 있었는데 진짜 아무생각도 없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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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8
서울 자취하는 친구들 집 구할때 옆에서 같이 찾아준 이후로 저런 생각하는 애들 보면 꽃밭같음 그런 빌라 살 능력도 안되면서 쪽팔려만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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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8
본인이 사는집이 쪽팔린 경우는 이해함 근데 남 사는거 보고 저런 생각 하는건 걍 모지리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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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0
아파트 싫어서 아파트에 안 사는 사람도 있는데 뭘... 나 빌라 살 때는 그런거 1도 생각 못했음ㅋㅋ 1층인데 텃밭도 우리꺼였고... 대신 재건축한다고 잠깐 반지하 살 때는 좀 쪽팔렸음. 그렇게 구린집은 처음이었어서... 근데 다 말하고 다님. 아 재건축한다고 잠깐 반지하 사는데 개구리다 ㅋㅋ 빨리 이사가고싶다 이렇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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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1
쪽팔린 건 본인 마음이라 뭐 어쩔 수는 없는데, 이런 걸로 급따지고 비교하고 무시하고 그러는 사람은 정말 한심해서 못 봐주겠어
직업의 귀천 따지는 거랑 뭐가 다른지 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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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2
반지하 살때도 안 쪽팔렸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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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2
부모님 집이기도 하고.. 부모님이 이렇게라도 최선을 다해 날 키워주시는 거니까 쪽팔리진 않았엉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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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3
빌라가 만족도는 높은뎅 쪽팔린다..라기보단 시선의식은 하고있엉.. 우리 조부모님 건물인데 그냥 빌라산다고 말햇다가-> 할머니 건물 이라고하면 달라지는 사람들도잇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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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4
대체 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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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5
ㄹㅇ 쪽팔림 개인끼리 거래할때 택배주소 적을때도 빌라명 적는 거 너무 쪽팔렸음 외관도 겁나 낡아서 친구들 데려오는 것도 쪽팔렸고 그냥 다 싫었음 이번년도에 아파트로 이사가는데 그게 제일 행복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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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6
읭...? 전혀 그런 생각 안 듦
4년 전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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