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그래서 장난반으로 말했는 아빠가 성질 엄청내면서 엄청 소리지르고 화내고 난리함ㅋㅋ 이상술집 다니고 바람도 폈었거든? 몇년간 속에만 숨기고 있다가 아빠는 이상한 술집이나 그만다니라까 나보고 뭔상관이냐고 그러고ㅋㅋㅋ 아니 뭔가 그리 당당할까 나보고 핑계되지 말래 항상 핑계래 웃긴거 자기가 그렇게 살거든 사업 망한것도 엄마탓 예전에 땅안산것도 엄마탓 진짜 용기내서 취업할려고 교육 받고 공부하고 있는데 저런다 내가 백수 기간이 조금 길었거든 힘빠진다 열심히 살고싶었는데 너무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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