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시급도 세고 점심도 먹고싶은 거 먹게해주고 점심시간 급여도 쳐주고 내가 일하는 시간이 파트타임이라 내 생활에 맞고 괜찮은데 너무 일이 빡세고 정신적으로 나혼자 고통받는 부분 하나가 나를 괴롭게하는거같아 금 토 알바인데 금요일날 알바 끝나고 집에서 크로플 먹으면서 울고 오늘은 넘 바빠서 원래 점심먹고 퇴근인데 못먹어서 끝나고 나혼자 맛있는 거 먹고있는데 울컥울컥 올라와서 정신과 찾아봄…. 진짜…….. ㅠ 10가지중에 7가지는 좋은데 3가지가 힘든 느낌?….. 안힘든게 어딨어 그리고 다른 알바는 더 힘들걸 이렇게 생각하고 참았는데 알바 끝나고 울고 울컥울컥 올라오는건 또 첨이라 걍 진ㄷ짜 넘 고민돼.. 나같은 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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