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수하고 양치하다가 생각한건데 이것도 우리 어릴 때는 엄마가 양치하고 자라~ 세수하고 자라~ 잔소리 들어가며 하라는 소리 들어야 억지로 하고 억지로 자고 그랬는데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세수하고 양치하고 씻고 계획세우고 생활해 나가는게... 너무 기특한데?
| 이 글은 4년 전 (2021/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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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하고 양치하다가 생각한건데 이것도 우리 어릴 때는 엄마가 양치하고 자라~ 세수하고 자라~ 잔소리 들어가며 하라는 소리 들어야 억지로 하고 억지로 자고 그랬는데 이제는 우리가 스스로 세수하고 양치하고 씻고 계획세우고 생활해 나가는게... 너무 기특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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