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취업했는데 아예 타지역으로 가게 돼서 전세랑 월세 알아보고 있엉 만약 전세로 살면 부모님이 전세 자금 지원 도와준다고 했고 월세는 보증금만 해결해주고 월세는 내가 내는 방식! 그리고 부모님이 취뽀했다고 선물로 옷 여러벌 사준댔음 (내가 후드티 추리닝만 입고 살아서 출근룩이 1도 없엉) 근데 이거갖고 계속 툴툴대 취업했으면 니 돈 쓰라고 하면서ㅋㅋㅋㅋ 현역으로 국립대가서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고 살다가 이제 지원 해주겠대서 받겠다는데 왜 지가 더 유난인지 모르겠어ㅠ 지는 서울에서 비싸게 재수하다가 지금은 과외해서 번 돈으로 삼수하는데 자기가 번 돈으로 삼수하는 자기 자신에 빠져있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왜 나한테 난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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