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이 만석이었단 말이야 그런데 내 맞은편에 할아버지가 지팡이 짚고 들어오셔서 '아, 비켜드려야겠다.'하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바로 옆쪽에 앉아있던 자고있는 여자분 어깨를 막 때리시는거야.. 자리 비켜달라고.. 다른 남자분이 비켜주셨기는한데 진짜 깜짝 놀랐어
| |
| 이 글은 4년 전 (2021/10/22) 게시물이에요 |
|
지하철이 만석이었단 말이야 그런데 내 맞은편에 할아버지가 지팡이 짚고 들어오셔서 '아, 비켜드려야겠다.'하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바로 옆쪽에 앉아있던 자고있는 여자분 어깨를 막 때리시는거야.. 자리 비켜달라고.. 다른 남자분이 비켜주셨기는한데 진짜 깜짝 놀랐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