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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99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자매끼리 있는 집 한해서 

일단 가족의사 결정권 최하위, 방도 무조건 현관 가까운 쪽 안방 근처 방은 언니가 독점임..^^ 

언니가 공부도 잘하고 학벌도 좋고 취업도 잘했다 -> 그대로 나한테까지 시선 이어짐 큰딸이 잘했으니까~ 이런말로 은근 내가 어떻게 되든 장녀에 관심 몰빵이라 부담 안주는 척 하면서 또 필요할땐 이걸로 압박줌 (니 언니는 어땠는데~) 

형제 자매둔 동생들 공통점이겠지만 오빠랑 언니랑 은연중에 비교당함. ( 그집 첫째딸은 외모가 ~~ 둘째는 첫째에 비하면 ~~) 

그리고 내가 뭘 잘하거나 성과를 냈다하면 무조건 언니 따라 잡으려고 그러는걸로 보이나봄ㅋㅋ 

+ 장녀가 인생 선택권 무조건 우선순위임 언니의 휴학2년은 존중하던 부모님이 막상 내가 1년 쉬겠다니까 니 언니 휴학 끝내면 그 다음해에 쉬라함.. 아니 그럼 나 졸업반때 쉬란거야 뭐야ㅋㅋ 

거기다 개빡치는건 언니는 그런거 당연한듯 받아들임. 

심지어 저 인생 선택권이 무슨 경우까지 있었냐면 난 원래 미술쪽 생각하고 있었는데 언니가 뼛속까지 인문계인데 고3때 갑자기 미대 입시 준비함, 그래서 초6때부터 그림 그리던 나는 언니가 그 길을 선택했으니 똑같이 미술하는거 집에 부담도 주는데다 또 그림으로 비교당할까봐 생각도 없던 이과 진학해서 이공계열 대학 들어감.. 

K차녀 인생도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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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일단 너무 억한 심정에 휘갈겨서 일반화처럼 보일만하다..
댓들 말처럼 집바집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듯 내말이 정답은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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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각자 느끼는 포인트가 다르고 서로 다른 부담감 지니면서 사는거지 누가 더 힘들다 이런건 의미없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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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집 한정해선 내가볼땐 언니는 부담감 같은거 전혀 없이 사는거처럼 보여.. 진짜 나만 맨날 언니를 위해 희생하고 그러고 사는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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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이고.. 난 장녀라 항상 맏이 부담감에 찌들려 살아서 동생 생각도 못해봤는데 스트레스 받겠다 내 동생두..... 쓰니야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쟈 진짜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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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오 인생선택권ㅇㅈㅋㅋ큐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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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하 받을건 다받고 의무는 안지는게 너무 싫어 집에 뭔일 있으면 회피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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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도 차녀니?
자기 받을땐 입 꾹닫 혜택이랑 이득은 다보고
그만큼 의무를 지거나 도와야할 일 생김 외면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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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저랑 같은 집에 사시나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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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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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언니 나름 받는 특혜를 본인은 모르고 내가 받는 것만 세고 앉아있어서 딥빡....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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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쌉인정임.. 지가 플립으로 바꿨다 2주만에 다시 아이폰으로 갈아탄거 생각안하고
내가 알바비 + 아빠 지원 받아서 노트북 산거 겁나 세고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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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나만 이런거 아니었네 짜증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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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내자 우리 K차녀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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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우리언니 공부 못 했는데 나도 못 하지만 언니보다 낫다고 기대많이 하더라,,,,부담...글고 뭔가 기준이 다 언니라 언니랑 다른 뭔가하면 이해 못하고 그럴때가 많음 우리언니 성격도 별나서 나는 언니한테도 무시당했고 엄빠도 언니 쉽게 안 건들던데 그래서 대학생때까지 집에서 살기 힘들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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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장녀인데 본문 내용 싹 다 내가 겪는 일임...ㅋㅋㅋㅋ 솔직히 K 장녀다 K차녀다 이런거 없고 각자 집마다 다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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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22222 저건 걍 집안 차이지... 내주변만 봐도 저 본문에 있는 일 다 겪는 애들은 장녀들이던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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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33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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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44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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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55 차녀한테는 언니는 어땠는데~ 장녀한테는 네가 잘 돼야 동생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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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66 우리집은 선택권 다 동생한테잇음...ㅠ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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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집마다 다른 거같음 우리집은 첫째는 부모님의 모범답안이라 이래저래 제약 많았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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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차녀인데 언니가 좀 안쓰럽던데 ㅠ 걍 집바집인듯 .. 부모님 나한텐 엄청 유하고 해달라는거 다해주는데 언니한텐 그런거 없어 첫째라 공부 압박도 개심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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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22 본문봐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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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33 그냥 집마다 다른듯.. 우리집은 내가 좀 자유롭고 언니가 부담감 껴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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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44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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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55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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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음 나 장녀인데 차녀가 상대적으로 철 없지 않나? 우리집 소득이 월 300도 안되는데 걔 생활비랑 학원비로만 월 100이 나감 ㅋㅋㅋㅋㅋㅋ 말해줘도 문제점을 모르던데.. 그럼 나한테 경제교육 시키라고 그래서 난 차녀 불쌍한지는 모르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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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넘 일반화아냐? k장녀든 차녀든 힘든거 알겠는데 다른쪽 치기는 안했으면 좋겠음
우리집은 언니가 훨 철없고 돈 헤프게 쓰고 내꺼까지 탐내서 부모님도 나한테 더 의지하고 나한테 돈 맡기심. 부모님이 적금들어준거까지 다빼서 여행가던데.
그렇다고 모든 장녀가 그렇다 생각하지 않음.. 사람마다 다른거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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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ㅇ 걍 사람마다 다른데 우리집은 이렇다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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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동생이 너 반만 닮았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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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22 우리도 언니가 더 철없음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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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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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뭐 알아서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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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집은 딱 반대임.... 걍 집바집인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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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ㄹㅇ 집바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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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장녀인데 뭔 소린지는 알겠다
울집 남매인데 당연스럽게 내가 더 비싼 신발 신고 내 방이 더 크고 그렇게 자랐음
내가 누나니까 당연한 줄 알고 자랐도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 다 아무 말씀 없으였고 솔직히 나만 귀여워했음
크고 나서야 뭔가 잘못된 걸 알았지
K 장녀가 일반론인 상황은 우리 부모님 세대까지가 아닐까 생각해
첫째의 부담은 가정 상황이 안 좋을 때 확 느껴지는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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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난 언니가 장녀 노릇 1도 안 하고 쉬는 날 맨날 놀러 나가서 집안일도 모르고 엄마 하소연 같은 거 다 내가 듣고 그러는데 혼자만의 k 장녀에 심취해서 힘들다 어쩌다 하는 거 이해 안 감ㅋㅋㅋㅋㅋ
본인은 눈치 없는 척 살면서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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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집은 저거 완전 반대야 동생이라고 더 부둥부둥해줘서...집바집인가봐 걍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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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차녀이지만 장녀가 더 힘들다고 생각... 근데 이건 그냥 남녀 떠나서 첫째 말하는건데 확실히 부모님이 처음 자녀를 키우셔서 잘 모르고 어리숙한 부분이 있으신데 언니랑 그 갈등 겪으면서 나한테는 뭔가 나름 해결법도 찾으시고 언니 때와 다르게 여유 가지신 것도 느껴짐... 그리고 난 언니가 동생에게 가진 책임감도 있는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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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첫번째 두번째공감 난 그래서 부모님이 너도 언니처럼 공부 잘해야 한다고 엄청 쪼아서 맨날집나가고 싶었는데 언니가 취직하자마자 나 데리고 집 나와서 부모님 안보고 살아 그전까지는 비교하고 그러니까 당장 내가 힘들어서 언니 미워했는데 몇년 지나고 생각해보니까 언니고충이 더 심햇을것같음 에휴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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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남매도 마찬가지 오빠가 철이 없으면 고통은 나의 몫...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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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집은 ㄹㅇ 언니가 위주임 내 생일인데 언니가 먹고싶은 거 먹고 언니랑 방 같이 쓰는데 걍 언니방이고 난 거기 얹혀사는 느낌에다가 나는 엄빠카드 쓸 때 5만원 넘는 것도 고민하고 결제하는데 언니는 지 잘못으로 술 고 취해서 잃어버리고서는 아이폰 최신형으로 100만원 넘게 결제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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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집에 돈 없는 거 알면서도 저러고 K-장녀 이말 듣고 지가 뭐 한 거 있는 줄알고 온갖 고생 다 하는 척하는데 역겨움....직장인인 지금도 술먹고 집 들어와서 취해서 자다가 토하고 별 을 다함 지 잘 때는 조용하고 불도 꼭 꺼야하는데 남 잘 때는 큰소리로 통화하고 밤새 불키고 짜증나....이런 인간도 밖에서는 멀쩡한 척하고 다녀서 사람 잘 안 믿게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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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난 미술쪽 가고싶었는데 언니가 학원다니고 싶다고 해서 포기하고 살아왔고 아침에 나갈 일 있을 때도 지가 못 씻으면 쟤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해서 새벽에 일어나서 씼음 심지어 우리 언니는 예전에 외할머니가 우리집 왔을 때 '돈도 안 주는 ㄴㅇㄴ 우리집에 왜 오는지 모르겠다'고 친구랑 문자도 보냈는데 그거 다 숨기고 착한 척 오지게 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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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내가 전교 1등해도 더 잘해야하고 해서 가족들한테 정 떨어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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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걍 너네 집 분위기가 그런듯 ㅋㅋ 난 우선 내가 현관쪽 방 쓰고... 동생이 어리니까 아직 잘 모르니까 양보하라는 말을 내가 유딩때부터 대딩인 지금까지 들음 ㅎ 동생이 나한테 지는거 죽도록 싫어해서 맨날 용돈도 똑같이 받음 ^^ 나 중딩때 일주일에 만원 받다가 고딩때 이만원 되니까 동생도 똑같이 이만원으로 올림 얘는 중딩인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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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집은 동등하게 대해줘서 딱히..그냥 가족마다 다른것같은데 자매고 난 첫째야 연년생이라 친구처럼 자랐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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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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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2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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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그냥 부모 차이 너의 부모가 그런거..첫째 둘째 문제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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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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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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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4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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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세자매중 둘째인데 난 애정결핍있는듯.. 눈치 잘보고..뭐 각자 힘든거 있다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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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뭐...집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공감함ㅋㅋㅋㅋ난 심지어 우리언니 외고갔다고 나도 외고가라고 중학교 다닐때 공부 압박 진짜 심했어...그냥 티는 안냈지만..중고등학교 다닐때는 성적 스트레스 너무 심했고...사실 대학도 언니는 좋은 대학 나왔고 나는 지방으로 대학갔는데...대학 다닐때도 눈치보이더리고 지금은 내가 졸업하자마자 취직해서 그나마 좀 덜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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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ㅋㅋㅋㅋㅋ언니 동생 집안일 하나도안하고 집에 뭔일있어도 관심X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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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2 그래서 엄빠가 나한테만 부담주고 의지함 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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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ㅇㅈ ㅋㅋㅋ 어차피 내가 다 할꺼 알아서 생활비도 나만 내잖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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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집집마다 가족분위기나 위치도 다르고 각자 느끼는 바가 다른거지 뭐.

나는 장녀 입장인데, 너익 본문의 딱 반대임.
부모님은 항상 첫째가 잘해야 동생이 따라하지~ 하면서 같은 성적 받아와도 나는 혼나는데 동생은 그래 그럴수 있지.
자매 둘다 미술 관심많은데, 나는 집 사정 눈치보여서 차마 말도 못꺼냈지만, 동생은 아무렇지않게 턱턱 미술시켜달라하구 뭐 사달라하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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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와 ㅇㅈ 나는 본문 다 받아 심지어 내가 더 잘했고 돈도 지금 내가 더 많이 버는데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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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각자의 상황마다 힘든게 다른거지 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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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난 인생 내내 공부에 치이면서 살고 부모님 압박때문에 반강제로 삼수까지 해서 대학 와서 지금은 사회적 명성 때문에 지원 받으면서 고시 준비 중인데 난 동생이 부러워...ㅎㅎ 동생은 공부로 압박 받은 적도 없고 부모님도 대학 못가면 가게 하나 차려준다 함. 나도 공부하기 싫은데도 아직도 머리 빠져가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동생한테는 아직도 애기라고 부르면서 우쭈쭈하고 압박 안하는 거 좀 서운해ㅋㅋㅋ 그리고 방은 내가 현관 앞 방 씀
결론: 당연하게도 가족마다 다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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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일단 너무 억한 심정에 휘갈겨서 일반화처럼 보일만하다..
댓들 말처럼 집바집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는듯 내말이 정답은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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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그래도 장녀 할래 차녀 할래 하면 무조건 차녀할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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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 오빠 있는 장녀인데 쓰니랑 똑같아,,,특히 마지막 부분
나도 미술하고 싶었는데 오빠가 미술해서 이공계로 진학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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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나.. 진짜 얼마나 고생했을지 보여서 너무 공감이야.. 토닥토닥 해주고싶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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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신기하다 난 내가 첫짼데 걍 부모님이 나한테 고백했어 자기가 자식 처음이 나라서 너무 모질게 키웟다고... ㅋㅋㅋ 막둥이 키울 땐 절대 안 때리고 둘째 대학 가도 통금 없더라 ㅋㅋㅋㅋ 난........ 가족마다 다르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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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ㄹㅇ 이건 집바집인데 댓글에서도 갈리잖아 우리나라에선 누가 누구보다 힘들다 이런 게 어딨어 그런 말 볼때마다 답답해.. 집안 사정은 다 다른건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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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이런 걸로 편 나눠서 기싸움 해봐야 뭔 의미가 있어 그래 니가 더 힘든 거 맞다 훈장 주는 것도 아닌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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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집바집이고 부모 마인드마다 다른듯 너희집 같은 경우는 차녀가 더 힘들것 같고 다른집은 장녀가 더 힘들수고 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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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아니던데요....고냥 너희집이 그런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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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 난 내가 장녀인데 완전 반대상황이야 그냥 집마다 다른듯
나도 말얹을거 많은데 그냥 아껴야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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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비아냥 거리는 댓글들은 뭐지 걍 쓰니 생각이 그렇다는데 진심 뭔 말을 못 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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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 장녀인데 장녀 우리집은 우선인 건 맞긴함
근데 장녀가 뭘 했을때 실패하면 둘째는 안시킴
약간 본보기 이런 느낌 성격에 따라서
장녀가좋다 차녀가 좋다 갈릴 수 있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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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2 ㅇㅈ 장녀가 마루타임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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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얘들아 나도 장녀지만 이런걸로 기싸움 하는건 진짜 개웃긴짓이고ㅋㅋㅋㅋㅋㅋ 이건 백퍼 부모의 차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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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K-차남도 똑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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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난 그반대로 내가 비교당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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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난 동생한테 방 뺏겨서ㅠ거실에서ㅜ잔다.. 익숙해져서ㅜ더 승픔 ㅋ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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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집마다 다른 듯 장녀인데 공부하라구 먼저 해리포터 벽장방에 배치되었음 이제 대학 가서 10년만에 방 바꿈ㅎㅎ 도비 IS FREE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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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옛날부터 언니는 현관에서 제일 멀고 햇빛 들어오고 밝은 방이였고 난 현관 바로 앞에 햇빛은 안들어와서 엄청 어두컴컴하고 작은 방이였어.. 가족들도 당연히 동생이니까 여기 써야한다고 해서 난 그런줄로만 알았는데 좀 서운하긴 하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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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근데 또 언니는 언니 나름대로 장녀 역할 하는거 보니까 힘들겠다 싶어서 누가 더 힘들고 편하다 이런 생각은 안해 그냥 각자 다 힘드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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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걍 다 힘든거 같아 ㅠ 세상 안힌단 사람이 어딨을까? ㅠㅠㅠ 우리 모두 힘내장 ㅜㅜㅜ 쓰니도 ㅠㅠ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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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안방 근처 현관 문 앞 방이 부럽나??
난 정말 싫었는대 항상 그 방이었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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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글고 집차이랑
장녀 차녀 성격 차이도 있는거같아
나는 장녀고 성격도 걍 대들지 못하고 혼자 삭히면서 고분고분했지만
동생은 맘에 안들면 대들고 보는 성격이어서 ㅋㅋㅋㅋ.. 울집은 동생이 훨 편하게 살긴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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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헐 두번째 개인정 엄빠는 오하려 비교 안하는데 친척이 언니랑 비교 오지게함 또 그때 언니는 항상 마르고 예쁜 배우준비하는애 이미지였어서 난..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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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집바집이지만 본문다받아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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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너네집이 그런거 ㄹㅇ 원래 둘째면 더 놔줌
나 원래 언니의 첫째 압박감 못 느끼고 살았는데
언니 이대합격하고 나서 혼잣말로
첫째가 서연고는 가야하는데,, 함
우리집 성적압박 심하지도 않았는데도 그랬음
그때 좀 장녀 압박 깨달음

우리집이 둘째부터 확 풀어준 것도 있긴하지만
나는 거의 장녀가 더 힘든게 맞다고 생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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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인생선택권 ㅇㅈ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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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둘 다 똑같이 힘들어
이게 사람이란게 진짜 자기 힘든거만 기억해서 장녀도 억울하게 자기한테 안해주는것만 기억하고 차녀도 자기한테 안해주는 것만 기억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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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우리집이랑 똑같군! 난 장녀
근데 내입장은 뭔줄알아? 그냥 용돈 좀 덜받고 관심 특혜 좀 덜받아도 되니까 나한테 공부, 성공 기대좀 하지말았으면. 지긋지긋해서 토나옴 ㅠ 나한테 제발 스포트라이트를 주지 말아요... 내동생한테 제발 다 주라구요.... 용돈이든 관심이든 지긋지긋하니깐 내동생한테 싹다 줘버리고싶어 내 머리가 조금 더 좋은게 원망스럽 ㅎ 차녀가 부럽다 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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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쓰니집은 그렇다는데 너네집이 그란거 ㅇㅇ 이라면 쓰니는 뭐가됨 집마다 다른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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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집마다 다르니까 너네 집이 그런 거라고 말하는 거 아녀? 이 글은 일반화를 해 버리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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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글이 K-장녀 K-차녀 나누면서 일반화 하잖어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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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우리집도 큰언니 맨날 자기는 남눈치보느라 성격 이모양이고 하고 싶은것도 하나도 못했다그러는데 가만보면 자기가 이것저것 제일 많이함 어릴 때 승마 골프 자퇴 휴학 밥먹듯하는거 다 시켜줬지 편입하고싶다그러면 잔소리 안하고 그냥 편입시켜주지 지금도 편입하겟다고 난리쳐서 서른 넘었는데 취직해본 적 없음 나한테는 저런거 시켜줄 돈 없다고 해서 그냥 수학영어학원 두개만 다니면서 알아서 자람 여튼 하고싶은거 다해놓고 맨날 자기는 장녀라서 눈치보고 산다 이 말 앵무새마냥 맨날맨날해서 귀에 딱지앉겠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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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ㄹㅇ집바집... 근데 첫째에겐 기대치가 높은 대신 그 기대치 안에선 선택권이 먼저 주어지는 편이고 둘째에겐 기대치가 안 높은 대신 권리가 적은거지. 권리와 의무 두개는 동시에 갈 수 밖에 없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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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ㅎ 차녀인데 조금 공감간다… 친척들 언니만 용돈 챙겨주고 예뻐하는 거 티내는 거 진짜 싫음…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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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장녀가 공부잘하고 열심히 잘 산 이유는 부모가 첫째에게 거는 기대감에 대한 부담감도 무시 못함... 너가 잘해야 동생도 잘된다는 그 말
물론 선택권 좋은거 ㅇㅈ은 하는데 심리적 부담도 무시 못혀
지금 취업도 눈 낮추고 싶은데 엄마 친구들도 일단 첫째들이 주된 관심사고 먼저 겪는 일이니까 자식자랑 하게 하려면 또 눈 낮추기도 생각보다 힘들고
각자가 겪는 힘듦이 있지무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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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우리집도 언니만 예뻐함 난 동생이라서 언니한테 양보하란 소리 들으면서 자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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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공부도 언니는 안시키고 나만 시켜서 부담감에 극단적인 선택 하니까 그만두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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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난 동생 스무살인데 아직도 엄마아빠 없을때 동생 밥 못챙겨먹으면 내가 혼남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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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집바집이지.. 우리 엄마아빠는 나랑 동생 둘 다한테 별로 뭐라고 안 함.. 근데 동생은 내가 거등학교 3년 다니니까 학종 노하우가 생겨서 생기부 다 써줘가지고 그건 좀 부러움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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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집안 사정은 다 다르니까 뭐... 우리 사촌네는 자매인데 그쪽은 쓰니네랑 정반대임ㅜㅜㅜ 첫째는 대학도 못갔어 돈이 없어서 바로 취업하려고.. 그리고 첫째도 돈 버니까 이제 집안 상황이 좀 나아져서 그 돈으로 둘째 고등학교 대학교 다 좋은곳 보냄 둘째는 재수도 시켜주고..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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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진짜 집마다 다르다 우리집은 내 동생만 의사결정권 있음 나는 내 마음대로 뭘 못햌ㅋㅋ큐ㅠㅠ 나는 하고싶은 거 말해도 그래도 공부해야지 너 그거 잘 해? 식이었는데 동생은 그냥 냅두고 하고싶은 거 하라고 지원 다 해주시더라고,, 나는 칭찬 한 번 제대로 들어본 적 없이 혼나기만 했는데 동생은 어화둥둥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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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근데 각자만의 고충이 따로 있기도 하고 개인 특성마다 다른 거 같아
나는 부모님이 나한테 거는 기대감 부모님 안 계시면 내가 가장이라는 책임감 등등 하나하나 스트레스인데 나는 다 따지긴 해도 버티는 편이거든 근데 동생은 아니더라고
물론 걔도 나랑 성적같은 거 비교당하고 어렸을 땐 나 위주였어서 그런데서 오는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나한테 하듯 하니까 얘가 스트레스를 못 버티더래
그냥 뭐 이런 차이도 있지 않나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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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근데 집바집도 있는데 이건 진짜 각자만의 고충?인 것 같아....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나도 첫째라 학업+취업 부담감 심했고 집안 좀 챙겨라, 동생 좀 가르쳐주고 이끌어줘라 맨날 잔소리 듣고 살아서 스트레스였는데
얼마전에 동생이 울면서 얘기하더라고... 나 때문에 자존감 많이 깎였었다고 ㅠ 난 진짜 얘가 이런 생각 하는지 전혀 몰랐거든 무튼 참 대화가 중요한 것 같아 서로 입장을 잘 모르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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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와 ㅇㅈ
언니는 해달라는 과외 시켜주는데
난 비싸다고 안시켜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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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난 장녀라 선택권이고 뭐고 희생했는데.. 학원도 동생들있다고 못다니고 방도 장녀라고 나만 방없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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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외동이지만...쓰니 많이 힘들어보인다😭😭 전국의 모든 장녀 차녀들 힘내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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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아니 진짜라니까 첫째 부담감 뭐 이죠랄 하는데 둘째도 만만찮게 비교하고 너는 왜이러냐 라는 시선받고 ㅋㅋ 장점이 난 하나도 없었어 매번 무관심하고 휴학도 내가 하면 미래계획이 뭐가 있냐 이러면서 언니는 휴학해도 잘했다 이러고 ㅋㅋㅋㅋㅋㅋㅋ 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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