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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1
이 글은 4년 전 (2021/10/24) 게시물이에요
현실적인 문제들에 대한 불안이 들 때.. 취업해서 잘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우리집은 도움을 주질 못하는 형편인데 내가 집은 구할 수 있을까 독립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 나 22살인데 너무 이른 걱정이야..? 아직 대학생인데.. 차라리 이른 걱정이었음 좋겠다 요며칠 자꾸 저 생각이 머릿속을 빠져나가지 않네  

혹시 자기들만의 방법 있으면 추천해주라 책이나 노래 추천도 좋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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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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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정말 생각을 삭 비워내고 싶다 시도해볼게 고마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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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부모님이랑 얘기하면 괜찬ㄴ아지도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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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지금 엄청 엄마 보고 싶다.. 기숙사생이라 더 슬포.. 엄마한테 안겨있고 싶어,, 힝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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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살이면 딱 그런 생각들던데 난 그냥 현실도피해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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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 방법도 좋은 것 같은데 학기 중이라 쉽지가 않네 고마워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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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오 나 쓰니랑 동갑인데 나같은경우엔 그럴수록 더 막연한 꿈을 꾸는거같아 진로를 정했으면 우선 가까운 계획부터 세우면서 하나씩 공부나 준비하면 조금씩이라도 진행되는거같더라 하고싶은게 뭔지 잊지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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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멋져 칭구.. 매번 긍정적으로 살려고 하는데 불안이 막 겹치면 당장 걱정만 보이게 되더라고ㅠㅠ 이번에 익인이 방법 따라해봐야지! 결국 지금 딱 집중해서 할 일 해내는 게 나한테도 더 도움이 되는 일이니까 ;ㅅ; 하고 싶은 게 뭔지 잊지 말라는 말 너무 좋은 것 같아 정말 고마워 !! 마음 잘 잡아볼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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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요즘은 어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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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 어떻게 들어왔어..? 사실 저렇게 글 남기고 한참 괜찮았는데 이상하게 엊그제부터? 다시 조금씩 불안감이 드는 것 같아 생각이 한참 많은 이 시기를 지나야 조금 더 나아질 것 같아서 최대한 현재에 집중하려고 하고 있어..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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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서 검색하다 들어왔어
난 스물하나 일학년이야 스물둘이면 내년에 삼학년인가?
나도 이 시기를 어떻게 지나야할지 참 고민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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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나는 지금 3학년이고 지금이 막학기야! 편입할 생각이긴한데 그래도 이리저리 고민이 많네ㅎ.. 당장 고민해도 해결 안 될 부분이라 더 우울해지는 것 같아ㅠㅠ.. 자고 일어났을 땐 기분이 조금만 더 나아지길 바라고 있어 오늘은 특히 더 축축 처지네.. 우리 둘 다 좋은 일 생기겠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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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 우리 둘 다 힘내자
감기 조심해 나도 잘 해볼게
당신두 화이띵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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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웅웅! 좋은 일 있을 거야 행복하자 잘 자고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길 바랄게!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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