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서는 아직 백신패스 미적용자?가 18세 미만 소아, 청소년이나 알레르기로 접종 받지 못 하는 사람만이라고 명시해놨던데 1차 맞고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낀 부작용자는 어떻게 될까...... 1차 맞은지 2달 넘었는데 아직도 흉통으로 고통 받는 입장으로서 답답하네... 음성 확인서 들고 다니면 된다고 얘기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텐데 백신 부작용으로 응급실 갔을 때 미열 있어서 코로나 검사했고 그땐 검사 대상자로 분류돼서 검사 비용 무료였지만 진료 다 받고 이상 없음이라고 결과 받은 후에 영수증 보니까 코로나 검사 비용 비보험이면 10만원 넘게 나오던데...... 이틀에 한 번꼴로 10만원 이상원씩 낼 능력이 없어서 우울해 어디 돌아다니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취업하고 나면 분명 지금보다는 여기저기 돌아다닐 게 뻔한데 ㅠㅠ 울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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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이렇게 웃는거 과장 좀 보태서 ㄹㅇ 특허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