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화단에서 꽃키우는데 이모랑 같이 차타고 집가다가 집앞 카페보고 커피찌꺼기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옴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내가 남는거 있는지 없는지 카페가서 한번 물어볼까요?라고 하니까 되게 언짢다는 듯이 이모보고 쟤는 지가 엄청이쁜줄알고 자꾸 저런다고 하는데 이거듣고 난 되게 상처 받았거든. 보통 자기 딸이면 못생겨도 이쁘다고 하는데 자기 딸보고 그냥 그런말을 할수 있다는 게 난 되게 상처였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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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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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화단에서 꽃키우는데 이모랑 같이 차타고 집가다가 집앞 카페보고 커피찌꺼기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나옴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내가 남는거 있는지 없는지 카페가서 한번 물어볼까요?라고 하니까 되게 언짢다는 듯이 이모보고 쟤는 지가 엄청이쁜줄알고 자꾸 저런다고 하는데 이거듣고 난 되게 상처 받았거든. 보통 자기 딸이면 못생겨도 이쁘다고 하는데 자기 딸보고 그냥 그런말을 할수 있다는 게 난 되게 상처였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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