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오늘 저녁은 김밥 싸서 준비해놔라해서 김밥 속재료 다 장보고,채썰고 볶고 준비해놨다? 설거지도 다 하고 참치김치도 볶아놨는데 엄마가 그거 보더니 아 이거 따로따로 해야지 이걸 이렇게 하면 비려 하더니 새아빠도 옆에서맞장구 치길래 에엥~~그래도 먹어~ 했더니 그냥 라면만 먹으면 간단한데 어째 더 일을 벌려 하는거야 순간 너무 서운해서 그냥 나 안먹는다하고 방으로 들어왔어 ,,,힝 ㅠ 나 진짜 고생했는데 앞으로 저녁 준비 안하려고 나도 퇴근하고 와서 힘든데 그래도 엄마 뭐 먹고싶다 하면 해주려고 바리바리 급하게 장봐서 오는데 요즘 너무 서운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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