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가 남자친구랑 5년을 넘게 만났는데 이번에 여행 갔거든 그 얘기 하길래 그냥 아~ 그랬구낭 이러면서 들었는데 엄마가 그거 듣더니 어떻게 둘이서 여행을 갈 수 있냐고... 엄청 진지하게 말하는거야 그래서 언니는 오래 사겼잖아 놀러갈 수 있지~ 했는데 요즘은 다들 그러냐면서 나중에 너가 그러면 난 못 보내준다고 막 그러고.. 그리고 알바에서 좀 부담스럽게 하는 분 있는데 그냥 지나가는식으로 엄마한테 말했었는데 엄마가 안되겠네 내가 너 퇴근할 때 가야겠네 이러면서 장난식으로 말하길래 나도 당연히 장난으로 뭐래~ㅋㅋㅋㅋ 이랬는데 진짜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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