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좁은 인맥중 몇안되는 소중한 친구한명이 남친이 생겼다는 소식에 나름 기뻤다 전사람때문에 울고불고할때가 엊그제같았는뎅..근데 자꾸...그남자친구분..음주하시고 음주운전을 하네.. 친구는 싫긴한데도 자신한테는 편하니깐 그냥 두는 편인것 같고 내남자친구도 아니고 친구의 남자친구이니 뭔상관이냐 싶다가도 친구가 매번그차에 타니 걱정되고 불안하고 그런남친왜 뭐라고 안하나싶다가도 내가 선넘는거일까봐 말을 못하긋네... 내가 너무 예민한편인건가 그런 거에? 걍 남일 보듯해도되나.. ㅠㅠ.. 굳이싶은 일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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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