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60905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2
이 글은 4년 전 (2021/10/29) 게시물이에요
시가 식구들이 며느리 배척하고 시가 식구들 

생일때마다 식구들 다 모여서 외식했는데 

친가는 그런거 없고 2년에 한번 꼴로 갔어 2박3일로 

물론 지방 저 끝이라 가기 힘들긴 한데 

그래도 몇년 전부터 엄마가 아빠랑 한바탕 한 뒤로 

매년 친가 가고 시가는 아빠만 가거든 

근데 엄마가 2년전부터 진짜 한달에 한번꼴로 

인격모독적인 말 서슴없이 뱉고 시가 년년 이러면서 

3~4일동안 아빠 사람취급도 안하고 개무시함 

근데 이 화풀이를 딸인 나한테 해 

아빠는 엄마가 욕하면 걍 듣기만 하고 있어 

처음엔 엄마가 이해 갔는데 화풀이 대상이 내가 

되니까 나 작년부터 우울증 걸리고 진짜 살기싫거든 

독립하면 엄마아빠 이혼할까봐 그냥 살고있는데 

솔직히 답 없지 독립하는게 낫겠지?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솔직히 그정도로 악에 받칠 정도면 엄마가 저러는거 시댁 탓인듯
쓰니를 인격모독 하는거 아니면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
나는 솔직히 엄마가 그런 욕 하면 나도 같이 아빠 앞에서 맞장구쳐줌
고모 그 문어같이 생긴 년이 울 엄마한테 어딜,,이러면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한테 인격모독적인 말을 같이 해....
가스라이팅함 ㅋㅋㅋ ㅌㅌ ㅠ
뭐만하면 니도 고모처럼 ~~이런식으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건 좀 심각한데:;
왜 그러신대 울 엄마는 걍 시댁 욕만 하는ㄷ..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집이랑 비슷하다
난 그냥 아빠 불쌍해서 몰래 먹을거나 용돈 더 드리고 그래
엄마한테 뭐라했다가 괜히 나한테만 불똥 튀어서
난 그냥
어차피 엄마가 살면 얼마나 살겠어
유병장수하고 입원하면 병문안이고 뭐고 연 끊을테니까
언젠간 되돌려맞게 해주겠다고 하고 버티는중이야
그때 가서 자식들 남편한테 잘해줄걸 후회나 하지말라고 속으로 고사중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미감이 떨어지는 편인가
14:06 l 조회 1
개인적으로 대전이 지방 중에서는 학벌 젤 높은것 같음
14:06 l 조회 1
살집+가슴 있으니까 멀 입어도 야해보임
14:06 l 조회 2
면접비를 기프티콘으로 주는 곳은 뭐니
14:06 l 조회 2
연하남 만나다가 연상 만나면 어때??
14:05 l 조회 6
주식 강점기에 일상 필터링 싹 하고 나니 마음이 편안
14:05 l 조회 3
카페나 소품샵 이런 사장들 중에 친절한데 불친절한 사람 많지 않음?1
14:05 l 조회 9
다 빨간데 HMM얘만 파래 손절쳐야겟다 그냥
14:05 l 조회 4
집에서 껍데기 구워먹는데2
14:04 l 조회 14
나는 근데 엄마되고싶어1
14:04 l 조회 20
인티 3~4년 전 내가 쓴 글 보니까 현타오네2
14:03 l 조회 23
엄마랑 싸웠어 누가 더 너무해? 11엄마 22나3
14:03 l 조회 13
친구 남친이 자기한테 한 말 말해줌 ㅠ 왜 이런말을..
14:03 l 조회 16
이거 이름이 뭐였지?ㅠㅠ7
14:03 l 조회 28
그 브라 불편해서 1년 내내 캡나시 입는 사람들 있더? 2
14:03 l 조회 10
대딩 국가장학금 2학기 질문있어2
14:03 l 조회 8
친구 가까이 사니까 거의 애인같음
14:02 l 조회 16
인티에 은근 순둥이들 많은거같아4
14:02 l 조회 33
하닉 산 사람들 목표가 얼마야?5
14:02 l 조회 52
음 진로 안찾아지는 28살이라서 그냥 내려놨어 올해는 놀래
14:02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