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겠다 사야겠다 싶은게 있으면 꼭 해야 돼ㅠㅠㅠ 특히 아 진짜 사고 싶다 진짜 가지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끝을 봐야 되고 품절이나 못사면 진짜 그때부터 너무 화가 나고 눈물이 나ㅠㅠ 누구한테 뭐라하는건 아닌데 방에 틀어박혀서 울기만 해 울면서도 이게 뭐라고???? 대체 왜 울어?? 싶은데 그냥 눈물이 나… 가지고 싶다고 다 가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감정조절 못하는 거 내가 너무 철 없이 느껴져ㅠㅠㅠ 어떡하냐 이런건 정말… 어떻게 컨트롤을 해야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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