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가 다른 사람이랑 통화하는 거 들어본 적 있었는데 상대방이 자꾸 엄마 부탁을 거절하니까(그 부탁이 내가 듣기엔 굳이 해야 돼?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부탁이었음) 진짜 고집 부리는 건 엄마 같은데 엄마가 그 사람보고 너 진짜 고집 세다 내 말 들어 같이 좀 해주면 안 돼? 이런 식으로 말해가지고 어이 없던 적 있었엌ㅋㅋㅋ 그러면서 사실 고집센 건 난데 남한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을까? 생각하게 된 적도 있었음
| 이 글은 4년 전 (2021/1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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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엄마가 다른 사람이랑 통화하는 거 들어본 적 있었는데 상대방이 자꾸 엄마 부탁을 거절하니까(그 부탁이 내가 듣기엔 굳이 해야 돼? 라는 생각이 절로 드는 부탁이었음) 진짜 고집 부리는 건 엄마 같은데 엄마가 그 사람보고 너 진짜 고집 세다 내 말 들어 같이 좀 해주면 안 돼? 이런 식으로 말해가지고 어이 없던 적 있었엌ㅋㅋㅋ 그러면서 사실 고집센 건 난데 남한테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을까? 생각하게 된 적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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