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가에 안살아서 물건이 하나 더 온걸 늦게 전달받았고 당연히 내가 몇개를 주문한지 모르는 가족들은 내가 여러개산줄알고 포장지랑 다 버렸어 하나더 받은거 알고 큐앤에이 남기니까 회수하러 오겠다 라는 말만 전달받았는데 오늘 올거다 라는 것도 몰랐고 포장을 내가 해야하는지도 몰랐어 ㅋㅋ... 심지어 나 긱사살고 부모님 다 일하고 계시고 동생 고3이라 바로 독서실 가서 물건 회수하러 오셔도 전달할 사람도 없음 내가 하나 더 달라한것도 아니고 너무 짜증나거든 회수하러올거면 미리 포장을 해달라던가 전달할사람 없으면 어디에 넣어달라던가 해야하는거 아니야... 나한테 회수하러 올거라고 오늘 아침 8시에 우체국에서 연락왔는데 그때 이미 집에 아무도 없었어 접수 취소 내가 맘대로 해도돼? 안주겠다는거 아니고 다시 날짜 잡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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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