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기도도 열심히 하고 그랬는데 진짜 안 믿어짐ㅋㅋㅋㅋㅋ 다니다보면 신앙심이 생길 거라 그래서 꾹 참고 반년 다녀봤는데 목사님 설교하실 때마다 엥?? 하는 나를 발견하고 포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