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남이 꼽주듯이 말하는 거랑 진짜 칭찬이랑 구분을 잘 못 해... 예를 들어서 약속 나갔는데 어떤 애가 "야 뭘 그렇게 꾸미고 왔어~~ㅋㅋ!" 이래가지고 "꾸미긴 뭘 꾸며~~" 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게 꼽준 거였더라구 친구는 그 말 듣자마자 자기가 다 기분이 나빴다는데 난 나 오늘 좀 예쁜가?ㅎㅎ 이러고 있었음...ㅎ
|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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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남이 꼽주듯이 말하는 거랑 진짜 칭찬이랑 구분을 잘 못 해... 예를 들어서 약속 나갔는데 어떤 애가 "야 뭘 그렇게 꾸미고 왔어~~ㅋㅋ!" 이래가지고 "꾸미긴 뭘 꾸며~~" 하고 넘어갔거든...? 근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게 꼽준 거였더라구 친구는 그 말 듣자마자 자기가 다 기분이 나빴다는데 난 나 오늘 좀 예쁜가?ㅎㅎ 이러고 있었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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