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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2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내가 💩멍청한건가?진짜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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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직장다니면서 이직준비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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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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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당연히 그렇게 하겠두나.. 직장다니면서 이직준비한다는게 쉬운 일이 아니야 몽총이 아님 이건 진심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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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심 ㅠㅠ고마어ㅓ 이 말이 듣고싶나봐..잘나가는 친구들 만나기만 하고 오면 우울해미치겠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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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직장 탈주하고 싶어서 이직 준비했었는데.. 면접 붙으면 또 붙는대로 연차내야하고 회사 다니면서 준비도 따로 해야하니까 넘 힘들더라 ㅠ 그래서 아예 그만두고 준비를 했구.. 그리고 오지랖이지만 주변 친구는 주변 친구 일뿐이야..! 그들 인생이 내 인생이 아니니까.. 나도 주변 친구들 보면 부러워 죽겠고 그랬는데 관점을 바꾸니까 마음이 편해지더라고.. 그냥 내가 행복하면 된거라고 생각해 어느 위치에 있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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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헐 아예 그만두고 준비했구나.....난 그만뒀다간 부모님께 욕먹을꺼 무서워서 다니면서 하고픈데ㅠ역시 무리인가 싶고....
친구들 관련 조언도 고마워ㅠㅠ나도 연습해볼게 열등감 느끼지 않도록.....신경 꺼야지ㅜㅜㅜㅜㅜㅜㅜㅜ너ㅓㅓㅜ너ㅜ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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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내가 쓰니가 아니니 섣불리 추천은 못하겠지만 당장 급하지 않은 상황이라면 퇴사 후 목표를 정해두고 취업 준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해 난 올해 20살이고 사실 퇴사를 2번이나 했어 처음엔 치부라고 생각한 적도 있어 내가 너무 끈기가 없나 한심하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가족들도 뭐라 했었구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잘한 선택이라 생각해.. 그리고 가족들이 내 인생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니고 직장 구해주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우린 앞으로 몇십년간 직장에 다녀야 할텐데.. 가족들이 걱정하는 마음에 툭 던진 말에 너무 상처 안받았으면 좋겠다. 쓰니에게 가장 좋은 선택을 하길 바라 진심이야 쓰니 인생의 주인공은 쓰니이니까 남들 말에 휘둘리지 말고 참고만 하구.. 올해 직장을 그만 두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어서 ㅠㅠ.. 한번 말해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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