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는 친구 많은게 좋다고 생각해서 다같이 노는데 좀 가고 그랬었는데 사람 많으면 내성적인거 확 올라오고 애초에 외향적이지 않은데 외향적인게 좋다고 생각하고 억지로 외향적으로 산거라 소외감도 들고 그랬었는데 나이들면서 친구 많고 활동적인거 나랑 진짜 안맞다는거 받아들이고 완전 내향으로 사는데 개편함 스트레스가 없어 전에는 몰랐는데 친구 적은 것도 적게 만나는 것도 나에겐 큰 문제가 아니었어 지금이 걍 너무 편함
|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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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는 친구 많은게 좋다고 생각해서 다같이 노는데 좀 가고 그랬었는데 사람 많으면 내성적인거 확 올라오고 애초에 외향적이지 않은데 외향적인게 좋다고 생각하고 억지로 외향적으로 산거라 소외감도 들고 그랬었는데 나이들면서 친구 많고 활동적인거 나랑 진짜 안맞다는거 받아들이고 완전 내향으로 사는데 개편함 스트레스가 없어 전에는 몰랐는데 친구 적은 것도 적게 만나는 것도 나에겐 큰 문제가 아니었어 지금이 걍 너무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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