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라면 상사..)에게 극딜맞고 눈물콧물 꾹 참고 있던 상태에서 누군가가 그렇게 반겨주니까 눈물 터질거 같은거 근데 나의 사회적 지위와 상대방이 느낄 당황스러움이 순간 떠올라서 눈물 터질 거 같은거 정말 꾸역꾸역 눌러 참았다.. 그러고 집 가는 길에 언니 문자보고 눈물 터짐ㅜㅜ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1/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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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라면 상사..)에게 극딜맞고 눈물콧물 꾹 참고 있던 상태에서 누군가가 그렇게 반겨주니까 눈물 터질거 같은거 근데 나의 사회적 지위와 상대방이 느낄 당황스러움이 순간 떠올라서 눈물 터질 거 같은거 정말 꾸역꾸역 눌러 참았다.. 그러고 집 가는 길에 언니 문자보고 눈물 터짐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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