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좀 할아버지까진 아니고 한 60 정도 되어보였는데 혼자 앉아있다가 갑자기 어디로 전화하더니 니 그렇게하면 남편한테 이르고 고소할거라면서 알아서해라 하고 탁 끊어버리는거야… 그 순간 짐작되는게 뭔가 느낌이 불륜인가싶더라 ㅎ…..
| 이 글은 4년 전 (2021/11/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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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좀 할아버지까진 아니고 한 60 정도 되어보였는데 혼자 앉아있다가 갑자기 어디로 전화하더니 니 그렇게하면 남편한테 이르고 고소할거라면서 알아서해라 하고 탁 끊어버리는거야… 그 순간 짐작되는게 뭔가 느낌이 불륜인가싶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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