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정도 친분 있고 나 싫어하진 않고 계속 대면으로 대화를 하거나 서로 나름 괜찮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안읽씹이나 읽씹해도 그러려니 함. 진짜 신경 안 쓰임. 그런데 안읽씹 한 달 째... 두 달 째에서 그냥 문득 일방적으로 손절당했다는 걸 깨달은 적이 두 번 있는데 이 기억 때문에 그랬던듯ㅋㅋ 왜 손절 당했는진 모르겠음. 싹싹하지 않아서 그런가.
| 이 글은 4년 전 (2021/1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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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친분 있고 나 싫어하진 않고 계속 대면으로 대화를 하거나 서로 나름 괜찮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안읽씹이나 읽씹해도 그러려니 함. 진짜 신경 안 쓰임. 그런데 안읽씹 한 달 째... 두 달 째에서 그냥 문득 일방적으로 손절당했다는 걸 깨달은 적이 두 번 있는데 이 기억 때문에 그랬던듯ㅋㅋ 왜 손절 당했는진 모르겠음. 싹싹하지 않아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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