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이려나 여튼 그런 꿈임 ㅠㅠ 안보길 추천… 혼자 꿈이 머리에 있으니까 어디 써서 버리자는 기분으로 쓰는중.. 다세대 주택이었고 내가 어린애기 임시보호?해준다고 같이 살았는데 윗층 젊은 남자가 매일 내려왔어… 애기 사이에 두고 같이 잠(꿈이라 이유 모름…) 근데 애기가 어느날부터 가운데서 안자려고 하는거야 너무 께름칙해서 찾아봤더니 ㅠㅜ 어린애들 상대로 나쁜 맘 먹은 놈이었고(순화함) 집에 젊은 과외쌤같은 분이 매주 오셨는데 매주 바뀜 내가 꾼 꿈에 나온 쌤한테 집 들어가기전이랑 손 뒤로 포개잡고 손가락으로 막 글 씀 애기 랑 뭐 썼는데 기억안남.. 어찌저찌 무슨 일 있었는데 기억 안나고 또 그 남자는 우리집 안오다가 어디 체육관? 같은 곳에 사람들 줄서서 쭈루룩 앉아있는데 그 옆줄에서 그 남자 만남 근데 그 남자가 앞뒤에 남자들한테 성희롱 받고 있어서 도와줌… 이러고 깼는데 진짜 무슨 맥락이고 무슨 이런 께름칙한 꿈을 꾸는지….ㅜ 꿈 깨고도 한참 이게 무슨 꿈인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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