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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1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내가 정말 꿈에 그리던 기업이나 회사들 하나씩은 있잖아, 물론 없는 사람들도 있지만 

근데 지원해서 될지 안될지도 모르지만 막상 붙고나서가 두려운 사람들은 어떻게 극복하는지 궁금해 

나는 이 감정이 너무 커서... 그게 두렵고 막막하고, 부족한 나를 겪는 사람들이 내가 나중에 성장하더라도 여전히 그렇게 볼 것 같아서 너무 무서워. 그래서 지금 가고싶은 기업을 가게되면 그걸 극복하지 못할 것만 같기도 해서... 꿈을 조금 멀리 보내고 작은 계단부터 천천히 도전해야하나 싶기도 해. 

 

우리 업무가 정답이 있는게 아니라 더더욱 무서워. 업계 선후배 관계없이 일을 하게 돼서 어려운 분들도 많이 뵙게될 것 같고... 나같은 어리숙한 애가 이런 곳에서 일을해도 되너 싶기도 하고. 

 

아직 붙지도 않았지만 지원 전부터 너무 자신감이 없어서... 걱정이야. 분명 면접에 가서도 이런 것들에 대해 영향을 받을 것 같아서 한번 글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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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취업이 물론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어느 정도 받쳐줘야 한다고 생각해. 많은 사람들이 지원하고 싶어 하는 회사도 인력이 부족하면 가장 빨리 일할 수 있는 사람을 우선순위로 뽑는 경우도 많고 또 그게 아니더라도 a가 나보다 스펙이 좋아도 그날 컨디션에 따라 내가 더 면접을 잘 볼 수 있는 것처럼..그렇기에 다양한 사람들이 회사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사람들도 다 처음부터 잘한 거 아닐 거고 이미 재직 중인 사람들 중에서도 부족한 사람들 엄청 많다고 생각해. 아무도 (물론 기업 바이 기업/분위기 바이 분위기겠지만) 신입이 못한다고 욕하거나 그러지 않아 경력직도 어리숙한 사람 많으니까 걱정하지 마 그리고 애초에 주니어한테 하는 기대가 그렇게 높지도 않고...경험이 난 중요하다고 생각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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