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2살 인턴인데 상사가 진짜 다른데서 예전에 일해본적 없는거 맞냐고 물어봄 (나 알바도 안해봤어) 2. 스물여덟 언니가 나랑 처음 만난 날 얘기하면서 되게 나이처럼 안 보인다고 얘기함 (이건 얼굴얘기하는거 아니라고 얘기하긴 함) 3. 직장에서 막내인데 나이 얘기하면 다들 놀람 (이건 내가 노안이어서... 인거같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는지 궁금하긴 함 내가 말주변이 좋은것도 아니고 말을 재밌게 하는 편도 아닌데 그냥 잘 들어서 그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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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