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간호학과4학년이지만 너무 12시간 근무, 3교대 태움, 화장실 갈 시간 없고, 커피 마실시간 없고, 그런 모습만 비춰지고 이미지 각인되가는 것 같음 간호사들은 그렇게 일 하는 거 맞긴 한데 모든 간호사가 그렇게 일 안하는데 너무 힘든 프레임 씌어쟈있어,, 내가 1년 휴학해서 동기들은 이번년도에 신규인데 말들어보면 힘들기도 힘든데 생각보다 덜 힘들다고 하고 그냥 할만하다는 애도 많아 (물론 걔네들이 지방이고, 중증도 낮은 병원 간 거 맞음) 근데 조금 포기하면 지방 종합병원만 가도 훨 살기 좋아지는 거 맞자나 (실제로 지방 병원은 인력난임ㅋㅋㅋㅋ 근데 간호는 불취업이래 왜 그럴까,, 1학기때 실습한 병원은 간호사 없어서 병원 한층이 폐쇄됨,,, 운영되고 있는 병동도 간호사 없어서 데브닝 뛰고 휴무 적음 그래도 중증도는 낮아서 할만한가봄 데브닝에 휴무도 적어서 300이상 받는대) 본인이 서울 큰 병원 바쁜 병원 이름 있는 병원 가서 힘들다 힘들다 하는 거 좀 웃긴., 본인 선택하신 거자나요,,,,,(나 친한 사람은 세브 갔다가 회전문 마냥 바로 탈주했대 힘들어서) 이렇게 글쓰면 어디 임상도 안가본 4학년이 뭘 알겠냐 하겠지만 그냥 너무 힘든 직업 3d직업 이라는 프레임 싫음… 그랴서 그냥 적어봤오,,, 그리고 종합병원 대학병원 안가도 의료인 필요로 하는 기업들 진짜 많음 면허 있으면 간호공무원도 할 수 있음 좀 더 전문적으로 공뷰하면 산업간호사 워라벨 짱짱한 직장인 될 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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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런던베이글 불매로 끝난줄.. 사람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