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때 이야기야 솔직히 마스크 쓰면 나 진짜 눈이 너무예쁨 벗으면 ㅋ.. 편의점 들어가려고 하는데 이목구비 뽝 있는 사람이 “저기요” “네?” “혹시 남자친구 있으세요?” “아뇨(이때까지 무슨 상황인 지 파악을 못함 걍 누군데 말걸지? 이렇게 경험없는 티 내기 하ㅋㅋㅋㅋ) 혹시 번호 줄 수 있냐길래 왜요?도 아니고 “아니요” 라고 함 아니요 ㅋㅋㅋㅋㅋㅋ 짜 잘생겼는데 밑에를 알 수 가 없잖아 그분한테 마스크 벗어보라고 할 수도 없고 내 안의 유교걸이 0.5 초만에 지 번호 주는 것도 아니고 내 번호를 달라고? 이거 사기 아냐? 이런 판단을 내림 지금 생각해도 개단호 하네 근데 아 네.. 이러고 가더라 솔직히 왜요?라고 물어볼걸 너무 아쉬웠다 ㅠ ㅋㅋㅋㅋ 익인들이 생각하기엔 뭐 같음.. 난 몰카나 내기 이런 거에 속아서 번호주는 상황 생기는 거 되게 싫어하거든.. 사이비 맞을 수도 있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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