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친 줄도 몰랐는데 상담 선생님이 많이 지쳤나보다, 한마디 하시자마자 눈물이 쏟아지더라. 근데 뭘했다고 힘들어하나 생각이 들어서 어디다 지친다고 말도 못하겠어. 이유없이 이렇게 힘들 수도 있는 걸까
| 이 글은 4년 전 (2021/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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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친 줄도 몰랐는데 상담 선생님이 많이 지쳤나보다, 한마디 하시자마자 눈물이 쏟아지더라. 근데 뭘했다고 힘들어하나 생각이 들어서 어디다 지친다고 말도 못하겠어. 이유없이 이렇게 힘들 수도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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