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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20대 익들 어릴때 부모님한테 맞고 컸어?
146
4년 전
l
조회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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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12/02) 게시물이에요
나만 많이 맞았나..?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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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익인1
나 맞았어
4년 전
익인2
엄마한테만..? 아빠는 나 때릴바엔 오빠 혼냈음
4년 전
익인3
한번도 안맞아봤엉
4년 전
익인4
진짜 많이 맞음.. 머리채 잡혀서 질질 끌려다니면서 발로 밟혔어
4년 전
익인5
발바닥 한번 맞아봣다
4년 전
익인6
거짓말했을때만ㅇㅇ
4년 전
익인7
우리 부모님은 한대도 때린적 없음
4년 전
익인8
아직도 기억나는 옷걸이와 파리채야,,,
4년 전
익인9
맞은적은 있는데 맞으면서 큰건 아님
4년 전
익인11
222 나두
4년 전
익인32
33
4년 전
익인47
44 딱 필요한 훈육정도
4년 전
익인94
55 나도 욕했을때 그 때 딱 한 번
4년 전
익인10
한번도ㄴㄴ
4년 전
익인12
나 회초리로 종아리 엄청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쿠ㅠㅠㅠㅠ 그시절의 나 반성해....
4년 전
익인13
많지는 않은데 맞기는 했음
4년 전
익인14
초딩때는 싸우거나 잘못하면 파리채 뒷쪽으로 맞았어
4년 전
익인15
맞기만 했으면 다행이지..하하
4년 전
익인17
맞은 적은 하나도 없는데 혼날 때 엄마가 회초리로 나를 직접 때리진 않고 바닥을 쳐서 아빠가 그럴거면 걍 회초리로 아를 때리라 했음 안때리고 그렇게 하는 게 더 겁 준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암튼 맞은 적은 1도 없었다 근데 학원 쌤한테 파리채 뒤 손잡이로 맞음:
4년 전
익인18
웅 나 그.. 시곗바늘로 있는 시계? 그거 못 본다고 맞으면서 외우고 그랬어
4년 전
익인19
나 진짜 개많이 맞았어
4년 전
익인20
리코더로 맞음ㅠ
4년 전
익인21
엉 그래서 아직도 트라우마로 남아서 아빠가 너무 불편해
4년 전
익인21
그래서 뭔가 금쪽이 볼 때 그냥 이유 없이 눈물 줄줄 나 ㅋㅋㅋ큐ㅠ
4년 전
익인66
ㄴㄷ
4년 전
익인22
나쁜짓했을때
4년 전
익인23
나 아빠한테만
4년 전
익인23
근데ㅔ 난 맞을 짓해서 차라리 맞은게 다행이라 생각함 부모님 안 무서웠으면 진짜.. 나는..
4년 전
익인24
웅 ㅠ 옷걸이로 많이맞음..
4년 전
익인25
나는 그냥 손바닥까지만 맞았는데 오빠가 진짜 심하게 맞음
4년 전
익인25
심지어 오빠가 혼날때 오빠 맞을 거 가져오라고 시켰어.. 안 아픈 걸로 들고 오면 나도 혼남
4년 전
익인26
나이 27살
훈육정도로 심한 잘못일경우 종아리나 엉덩이 정돈 맞았음
난 신체적 체벌 반대하는 입장이었음
근데 요즘 애들 보면 나때보다 더 맞아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듦
4년 전
익인27
노노....
4년 전
익인28
엄마가 체벌하면 아빠가 그만하라는 식? 생각해보니까 아빠한테 맞은 적이 한번도 없네 엄마랑은 워낙 다이나믹해서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29
시험 못 보면 맞았음
4년 전
글쓴이
근데 맞은익들 부모님이랑 사이 좋아?
4년 전
익인26
매우 좋아 나도 내가 맞을만한짓이란걸 알아서 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29
난 좋아
4년 전
익인25
안 좋아ㅎ.. 제일 큰 문제점이 왜 혼나는지, 왜 아빠가 화내는지 설명을 안 해줘서 많이 혼란이 왔었어
4년 전
익인71
너무 좋아. 난 우리 엄마가 거의 정신과 의사 수준으로 상담해줌 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96
ㄴㄴ 대학가자마자 연 끊엇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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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잘못했거나 그럴 때 맞긴 했음
4년 전
익인31
웅 맞고... 걸핏하면 집에서 쫓아내서 집 못 들어가고 그랬어
근데 지금 사이 좋음...희한하네
4년 전
익인33
부모님한테는 한번도 안맞아봤는데 학교에서는 맞아봄 ㅋㅋ
ㄹㅇ 뭔데 날 때림
4년 전
익인34
등짝 맞는 정도...? 매로 맞은적은 없어
4년 전
익인35
한 번도 안 맞았어
4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익인42
나는.. 기절까진안했는데 거의그정도까지간듯 너익진짜 힘들었겠다
4년 전
익인60
부모님이랑 아직 연락해??,
4년 전
익인37
맞고 큰건 아니고 가끔 잘못하면 매 든적은 있는데 손바닥을 맞았다거나 한적은 없어
4년 전
익인38
종종 맞았음
4년 전
익인39
많이 맞음
4년 전
익인40
나 많이 맞았어 구두주걱이 전용 매였는 걸ㅋㅋㅋㅋㅋ 때려서 엉덩이랑 허벅지 앉으면 아플정도로 멍들었을때 엄마가 때리고 나서 바세린 발라주고 그랬어ㅋㅋㅋ
4년 전
익인40
엄마한테 주로 많이 맞았는데 엄마랑 사이 좋아
4년 전
익인41
엄마한텐 좀 많이 맞았고 아빠는 가끔 그랬는데 아빠가 더 트라우마로 남음 아빠 개빡쳐서 벨트로 맞은 적 있는데 그거 아직도 기억해 ㅋㅋㅋㅋ 개삽아팠음
4년 전
익인42
개많이밎았어
4년 전
익인43
많이 맞았지
4년 전
익인44
혼날때 맞아본적이야 있지만 맞으면서 큰건 아님ㄴ
4년 전
익인45
안맞았어..말로 맞음 ㅠㅠㅠ근데 내 동생은 머리맞고 가출했었닼ㅋㅋ
4년 전
익인48
한 번도 안 맞아 봄 체벌 어떤 이유로든 반대야
4년 전
익인49
아니 전혀...한번도 안맞음
4년 전
익인50
한 중1-2까진 맞고 큰 듯
4년 전
익인66
2
4년 전
익인51
집에서는 안맞아봤고 나 때는 학교 선생들이 애들 팼음 ㅎ
4년 전
익인51
초딩 때 수학익힘책 틀린 개수대로 30cm자로 세워서 손가락 뼈부분 때리던 선생 기억나네.. 플러스 회초리 붕붕 소리 날정도로 풀스윙으로 애들 손바닥 때리던 선생도.. 1~2대만 맞아도 훌쩍거리는 애들있었음
4년 전
익인52
씽크빅 베끼다가 맞고 평균 83 나와서 맞고 대들어서 맞음 난 딸
4년 전
익인53
매 같은 걸로 맞은 것보단 말로 후두려 맞은 게 더 많았어..
4년 전
익인53
청소할 때 방해된다고 빗자루로 맞은 거 말고는 없음 ㅋㅋㅋㅋㅋ
4년 전
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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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익인56
말로 혼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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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익인56
반항하거나 대들었지 근데 이건 내가 일방적으로 잘못한게 아니고 나랑 부모 쌍방 잘못이었음
내 일방적 잘못일때는 바로 인정하고 잘못했다 했어 그럼 넘어감
4년 전
익인51
언성이 높아지긴하셨어
4년 전
익인55
잘못한거 있으면 마주보고 앉아서 뭘 잘못했고 왜 그러면 안 되는지 말씀해주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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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익인55
웅 솔직히 부모님이 혼내셨던 일은 내가 생각해도 잘못한 일이거나 이러면 안 되나?? 싶은 일이라서… 혼나면 이후론 같은 행동 잘 안 했으
4년 전
익인55
뭐 고딩 때는 대들긴 했는데ㅋㅋㅋㅋ 대든 것도 나한테 신경쓰지 마라 이런거라서 차라리 서로 대화 안 한 적은 있어도 맞은 적은 없오
4년 전
익인49
혼날만한 일을 별로 안하긴 했는데... 보통 대화로 풀고 진짜 잘못하면 언성이 높아지긴 하심
4년 전
익인74
말로 혼났지... 사춘기 때는 약간 대들기도 했고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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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익인74
애초에 혼날 짓도 별로 안 하긴 했어 나 진짜 궁금해서 그런데 부모님한테 혼날 일이 뭐가 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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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니 훈육 목적으로 맞은 적은 한 번도 없었어
4년 전
익인57
나두 맞앆옹
4년 전
익인58
어릴때 잘못할 때마다 자로 손맞고 커서는 중학생때 콘서트 때문에 서울 몰래 다녀온 게 걸려서 머리 10대 맞았던 게 다야 ㅋㅋㅋㅋ 두번째 일은 정말 그때 내가 맞을 짓을 했던 거니깐 뭐....
4년 전
익인59
아니 전혀 옛~날에 엄마한테 등짝 한두번 맞은게 단데 이것도 머 혼나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ㅋㅋㅋ
4년 전
익인61
엉 많음
아빠한테는 맞은적 없는데 엄마한테 겁나 맞았음
시험 못치면 두꺼운 과학책 던짐
4년 전
익인62
맞았는데 고무 장난감? 이런걸로 맞아서 트라우마 생긴 건 없어
오히려 학교쌤이랑 과외쌤들이 리코더나 단소로 때려서 진짜 아팠던 기억이..
4년 전
익인62
학교 다닐 때가 진짜 광기였음 좀 시끄럽게 했다고 초등학교 1학년생들 의자들고 1시간씩 벌 세웠던 과거 담임쌤^^
4년 전
익인63
난 맞은기억 진짜앖어
4년 전
익인64
진짜 별의 별 도구로 다 맞아본듯
4년 전
익인65
아빠한테는 한 번도 맞은 적 없는데 엄마한테는 초등학교때까지?는 맞았던 것 같음. 근데 아무 이유없이는 아니고 내가 잘못해서 훈육?으로 맞은거지.
4년 전
익인66
응 맞았어
4년 전
익인56
가정에선 훈육 목적으로 맞은 적은 없고
자기 분노 못 이겨서 맞은 적은 있음
어릴때 학원에서 대답 못하면 손바닥 맞은 적 있음
4년 전
익인67
내가 디지게 잘못했을때만 손바닥 맞음
때릴만했지 싶음...^^
4년 전
익인68
안 맞아봤어.
4년 전
익인69
yes...
4년 전
익인70
소고로 맞은게 아직도 기억나네
근데 맞은것보단 말로 맞으면서 큰거같음
~죽는다 뭐 하지않으면 죽는다
그때 학원 안가면 아빠가 죽인다해서
그때 겁먹어서 비개 밑에 식칼 두고 잔적있네
4년 전
익인72
1년에 2~3번? 맞았는데 자주맞은건 아니지만 한번맞을때 심하게맞음 그래서 지금 사이 좋긴한데 난 어색해 안어색한척 하는거지
4년 전
익인73
초딩때까지만 맞음 내가 잘못한 거 있을 때만 회초리로
4년 전
익인75
어릴때는 맞았지 손바닥맞았음
4년 전
익인76
나는 이만원 몰래 가져갔을 때 한 번 회초리로 엉덩이 맞았었고 그 외에는 없어
4년 전
익인77
맞았음ㅇㅇ젤 크게 기억나는건 음악하겠다고 했다가 배드민턴채로 두들겨 맞은거
4년 전
익인78
초딩 때까진 잘못했을 때 맞았어ㅓ
4년 전
익인79
맞았어
4년 전
익인80
겁나 맞았지
4년 전
익인80
효자손 뭐 검도 목검 손 가지각색으로 맞음
4년 전
익인81
초딩때까지는 잘못하면 많이 맞았당 근데 뭐 지금 좀 그거땜에 싫은게아니라 걍 대화방식이 소통방식이 안통해서 싫음
4년 전
익인82
엄마한테 거의 매일 맞음
4년 전
익인83
중딩 때 2주동안 무단으로 학교 빠져서 그때 맞은 거 빼곤 맞아본 적 없음 사실 그때 더 맞았어야 하는데 아빠가 착하셔서 옷걸이로 손바닥 두 대 맞고 끝남
4년 전
익인84
안 맞아봤다는 익들은 손바닥으로도 안맞아봤다는거야?
4년 전
익인98
막 등짝때리는거? 일단 난 안맞아봄
4년 전
익인85
훈육으로 많이 맞았징 근데 별거 아닌 거 갖고도 많이 맞음 지금 가족 분위기는 엄청 조앙 그냥 다 웃으면서 맞은 얘기 하고 아빠가 장난으로 계모라고도 그래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86
진짜 가끔 손바닥만...? 등짝스매싱 이런 건 제외하고
딱 한번 엄마한테 머리 맞긴 한 듯... 이건 나중에 성인돼서 사과받았어
4년 전
익인87
ㅋㅋㅋㅋㅋㅋ잘못했을 떄 맞는 건 그렇다쳐도 시험 못 봤다고 죽을 듯이 맞음...진짜 이렇게 할 거면 왜 낳았는지
4년 전
익인88
맞고 자란거 까진 아니고 손바닥은 맞은적 있음. 근데 난 맞을짓 했었음. 우리집 멍청이랑 싸우다 하나는 머리 찢어지고 하나는 코뼈 부러졌었거든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89
맞았었는데 초등학생 되고 어느정도 말 듣는 나이 되니까 언젠가부터 안때리셨어
4년 전
익인90
ㅇㅇ 마대로
4년 전
익인91
발로 차여도 보고 싸대기도 맞고 뒤집게로 부러질 때까지 맞고 회초리 부러질때까지 맞고 효자손도 부러질때까지 맞고 주걱으로 맞고
등산 스틱으로도 맞고 나만큼 심한사람 있을까
머리에서 피 철철 난적있음
그래서 내성격이 이렇게 됐나 싶기도 하고 ㅋㅋ
4년 전
익인91
아 갑자기 화나네 오늘 부모님한테 호강시켜드렸는데 이글 보고 생각해보니까 갑자기 기분 다운돼…ㅎㅎ 돈벌어서 정신과 가야지
4년 전
익인92
ㅇㅇ 훈육 아니고 그냥 지 화풀이로 그리고 맞을 짓 한거도 아님 그냥 걔가 정신병자라
4년 전
익인93
초딩때 많이 맞았어
4년 전
익인93
근데 돌아보면 혼날짓 하긴했지...
엄마아빠랑 엄청 친해
4년 전
익인95
후두려 맞음 상태 좀 그러니까 본인이 먼저 학교 가지 말라한 적도 있고
4년 전
익인97
나 엄청 맞고 불에 달궈진 프라이팬으로 살 지져지기까지 했음
4년 전
익인100
아니 대체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4년 전
익인97
집에서 동생이랑 시끄럽게 놀아서
4년 전
익인97
유치원 때 일이였었는데 화상입은 그 상태로 유치원 버스 탔다가 선생님들이 기겁하고 병원데려갔었음 ㅜ
4년 전
익인96
초 1 때 블럭쌓고 앞옆위에서 보이는 모양 그리는거 기억하나 다들.. 그거를 유독 못햇는데 엄마가 블럭 쌓아가면서 알려주는데도 못해서 머리채잡고 엄청 때렸는데 엄마 손톱에 이마 한가운데 10센치 넘게 좍 살 나가서 흉 엄청 심하게 졌어 지금도 잇음 중학생때까지 주기적으로 수술 받앗는데도 안사라짐...
4년 전
익인96
요즘 아동 학대라고 뉴스 나오고 그러잖아 딱 그 수준으로 맞앗어서 지금 같앗으면 엄마 감옥갓겟다 싶음
엄마가 원하는 대학 다 붙어주고 대학가고 연 끊음
4년 전
익인102
회초리 ... 가끔 플라스틱 자로 손바닥 맞음 거짓말해서ㅋㅋ..손지검은 한번도 없었음
4년 전
익인103
맞긴 했는데 뭐 다 내가 잘못한거라..ㅋㅋㅋ
4년 전
익인104
많이 맞았는데 다 맞을 만 했음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105
많이 맞음 아프진 않았는데 내가 왜 맞아야하냐고 날 이해시키면 맞아주겠다고 바락바락 대들어서 더 맞음ㅋㅋㅋㅋㅋ
4년 전
익인106
나 맞았음
4년 전
익인107
많이 맞고 쌍욕도 너무 많이 먹음..
4년 전
익인108
엉 아직도 기억나
4년 전
익인108
물론 내가 잘못하긴 함ㅋㅋㅋㅋ
4년 전
익인109
엄청 맞음ㅋㅋㅋ맞다가 매 부러진적도 많고 뺨 맞은 적도 있고 옷걸이 교과서 문제집으로도 맞고 방에 있던거 다 나한테 던지기도 했고...ㅋㅋ맞은 이유는 공부안해서.....
4년 전
익인109
사춘기때 외모때문에 또래들 사이에서 소외당해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고 자연스레 공부도 놨는데 집에서 공부안한다고 맨날 혼나고 싸우니까 너무 힘들었었다...한참 전 일이긴 하지만 아직도 내 성격때문에 힘들때면 원망도 하는데 내가 불효녀인가 싶고 그렇다 에휴
4년 전
익인110
응맞았음
4년 전
익인111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가끔 맞았는데 절대 학대수준 아니고 구두주걱으로 종아리나 손바닥 조금 때리는 적당한 정도였거든..? 이유는 기억 안나지만 부모님 성격 봤을때 그럴만 했으니까 그러셨겠지
그런데도 그때 생각하면 분노랑 수치심이랑 공포밖에 생각 안나 그래서 난 웬만한 상황에선 체벌 반대하는 입장
4년 전
익인112
별로 안 맞은 듯
4년 전
익인113
중2때 엄마랑 아빠 이혼하기 전까지는 아빠라는 사람한테 골프채랑 뭐 그런거로 맞음
4년 전
익인114
엄마한테 맞고 계란으로 찜질도 당해봄ㅋㅋㅋ 근데 그건 왜 혼났는지 어떻게 맞았는지는 기억 안나고 계란 찜질만 생각나.. 암튼 엄마도 가끔 때리면서 키웠는데 어느정도 크고 나선 안때렸어. 때리더라도 등 긁는 걸로 종아리나 손바닥 이런데 때렸던거 같다 내가 첫째인데 동생 괴롭히고 그러면 때렸던거 같아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내 성격 진짜 가끔 못돼서ㅋㅋ
오히려 아빠가 머리채 잡고 바닥에 던지고 그 위로 의자도 던졌던게 제일 트라우마로 남아있음.. 아빠는 혼내는게 아니라 그냥 화풀이였어. 오히려 엄마는 기억하고 다 미안해 하는데 기억도 안나고 미안하지도 않대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았겠녜ㅎ
4년 전
익인115
성적 안나온다고 엄청 맞음. 엉덩이랑 허벅지 전체 피멍들정도로.. 머리도 엄청 맞고 책이랑 물건같은거 나한테 집어던지고.... 심지어 팔에 깁스하고있을때도 때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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