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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
이 글은 4년 전 (2021/12/06) 게시물이에요
댓글로 시간 좀 때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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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헐 왜 병원이야? 아파? 일 땜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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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병하러 들어왔어 엄마가 투병중인데 유독 오늘 밤이 너무 힘드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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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몇 년 전에 엄마 간병했던 적 있어서 그 기분 너무 잘 알아.. 그날따라 유난히 병원 특유의 냄새도 더 진하게 맡아지고 울적하고 그러더라.. 엄마 자는 모습 보는데 쓰니처럼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하는 생각 들더라... 어머니 금방 쾌차하셨으면 좋겠다 쓰니 안아주고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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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제목보자마자 달려왔어....
나 예전에 병원에 입원했을때 생각나서ㅠㅠㅠㅠ
유독 밤이 길게 느껴지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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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2도 지금은 괜찮은거지? 나는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모를까 엄마가 아픈 모습을 보니까 너무 힘드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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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지금은 괜찮아!! 장염 자주 걸려서
입원한 적 많아서..! 쓰니 어머님도 곧 쾌차하시길 바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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