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불안이랑 우울이 높게 나왔다? 나는 강한 사람이고 단단한 사람이고 자존감도 높은 사람이었는데 인간관계에 다치고, 이런저런 일들로 남을 먼저 챙기느라 나를 못 챙기고 있었더라고 의사선생님이 병원 온 것만으로도 잘한 거라고 해주셨으니깐 앞으로 약 먹고 잠도 잘자고 덜 불안해하면서 천천히 조금씩 나를 먼저 생각하면서 살아가보려고 조금이라도 불안하거나, 우울하거나 그런거 때문에 잠에 잘 못들고 힘들어하는 익 있으면 꼭 병원 가봤으면 좋겠어 병원 다녀온 것 만으로도 오늘부터 약을 먹을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난 지금 마음이 편해지고 있거든

인스티즈앱
사직한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부름 받았다…결정은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