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집에 외동딸이 한명 있었는데 큰엄마는 일찍 돌아가시고 큰아빠는 술주정뱅이라 직업도 능력도 없는 사람이라 울아빠가 울엄마랑 결혼하면서 그 딸을 경제적으로 도와주기 시작했어 우리집도 그땐 단칸방 월세 살았었지만 애가 불쌍하다는 이유만으로 키웠고 중딩때부터 예술쪽으로 가르쳐서 서울로 예고 예대까지 보냈음 울아빠 월급 반 이상을 서울로 보냈었는데 다 크고 나니까 지가 잘나서 성공한 줄 알고 울엄마한테 해준게 뭐가 있다고 부모 노릇하냐고 하는데.... 진짜 뒷목 잡고 쓰러질뻔..... 진짜로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님!!!!!!!!

인스티즈앱
현재 대전시민들 오열중인 대전 미감 부활..JPG